[Study Log] SQLD(SQL 개발자) 자격증 합격 후기

Alicia Jung·2024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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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이미지 출처: K-DATA 데이터 자격검정 페이지]

시험일정과 접수는 여기서 할 수 있다.
데이터 자격검정

나는 7월 23일에 접수를 했다. 8월 24일이 시험. 한달 하고 하루(라기엔 밤 10시) 남았으니 기간도 나쁘지 않다. 우선 코드잇 강의로 SQL을 학습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려고 한다.

코드잇 강의 하루에 7개씩 들으면 된다(?) 과연 오후 7시 이후에 얼마나 할 것인지...우선 화이팅

공부 방법

저녁에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 23일날 접수를 해놓고도 201개 중에 8/7까지 22개 강의밖에 듣지 못했다. 아무래도 너무 과한 일정을 짠 것 같아서 7일 이후에 공부 전략을 바꾸었다. 우선 강의는 최대한 적게 듣자 생각해서 홍쌤의 SQLD 유튜브 강의(아래 링크 참고)를 듣는 방향으로 틀었다.

7시에 수업 끝나면 밥먹고 8시부터 sqld강의 듣고 씻고 12시부터 다시 문제풀고(유명한 노랭이) 하면서 준비하고 시험을 보러 갔다. 시험 직전 일주일 동안 2/3 이상을 본 듯 하다. 다음 시험은 좀 더 여유롭게 준비하면 좋을 듯!ㅠㅜ

홍쌤 강의는 따로 교재 사지 않았고 노랭이만 구입을 했는데 시험이 2024년에 변경되어서 책도 변경되었으니 개정판을 사야한다. (아래 링크 참고)

시험

준비물: 신분증, 검은 싸인펜 + 검은 펜

10시 시험이었고 9시 30분쯤 도착했다. 물론 늦게 온 사람도 있긴 했지만 적어도 30분 전에는 가있는 게 좋다. 문자로 수험표와 신분증 가지고 가라고 문자가 왔는데 찾아보니 수험표는 굳이 출력해 갈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따로 출력해 가지 않았다. 시험장 자리 찾을 때 교문에서 한번, OMR에 수험번호 적을 때 한번 필요한데, 문자로 수험번호가 오니 교문에서는 핸드폰 문자 보고 찾았고 수험번호 적을 때는 감독관이 수험번호 필요한 사람 손들면 번호를 보여준다.

그리고 검은 펜 들고 오라고 해서 볼펜 들고 갔는데 답안 마킹하는 동그라미가 꽤 커서 색칠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래서 답지 마킹할 때는 감독관님께 검은 싸인펜을 빌려야 했다. 컴퓨터 싸인펜은 아니더라도 싸인펜과 볼펜을 모두 들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10시 30분부터 감독관 확인 받고 먼저 나갈 수 있고 그 전에 나갈 수는 없다. 2시간이 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을 갈 수 없으니 화장실도 미리 다녀와야 한다.

사전점수공개

결과발표일 전 주 금요일 16시 이후 사전 점수 공개가 있다.
결과는.... 합격!
점수는 높지 않지만 합격한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한다! 앞으로 다른 자격증들도 차근차근 따야겠다. (실제 합격 여부 나오면 다시 업데이트 해두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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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잘 써먹기 위해 배우는 데이터 분석가입니다. 최근 티스토리 블로그(https://alicia03.tistory.com/)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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