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athon] DreamLandThon (한동대학교 AI해커톤)

김민석·2023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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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LandThon

첫 2박 3일 해커톤
한동대에서 주최하는 영남권 대학 AI 해커톤
주최 홈페이지

목적

기획자는 꿈을 꾸고(Dream)
디자이너는 가시화하고(Come)
개발자는 실제로 구현합니다(True)
이들이 모여 드림랜드 해커톤의 핵심가치인 Dreams Come True를 완성하게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장점

단기 해커톤 경험!!!

너무나도 좋았던 현직자 멘토링!!

같은 학생이 준비한게 맞는지 싶은 기획

단점

숙소와 행사장의 거리(여름에 10분을 걸어서 가야하다니..)

팀원 모집의 슬픔..(내 잘못..)

0. 참여하게 된 계기

딱히 처음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는 없고
방학 중에 무언가 열심히 하여 프로그래밍 실력과 공모전 경험을 높이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SNS에 이렇게 영남권 대학 해커톤이 생긴다고 하였다.

이걸 보고 생각은 같은 대학생들끼리 모여서 해커톤을 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하여서 참여하게 되었는데
팀장과 팀원 중 고민하다가 팀장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다음에는 팀원으로..)
그리고 아래 오프닝 영상처럼 기획과 컨셉도 너무 재밌어 보였다.(클릭시 유튜브 링크)
Video Label


1. 팀장으로써 팀원 모집

이거는 단점에 적었는데 어떤 사람은 좋아서 장점에 적을테고 누구는 단점에 적을텐데
나는 개인적으로 변명이지만.. 그전에 일정이 너무 바빠서 발표자료 준비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몰라서 당일에 대선 포스터 느낌으로 작성해서 갔는데 다른 인원들이 준비를 너무 잘해와서
조금 차이가 느껴졌던것 같다..

팀원 모집방식

  1. 각 팀장 본인의 이력 소개 및 어떤 팀원을 구하는지 어필
  2. 어필을 듣고 1차로 원하는 팀장의 방에 가서 면접..? 보기(모두 합쳐서 30분 동안)
  3. 1차 빌딩 후 확정이 되지 않은 사람은 다시 다른 방에 2차로 같은 방식으로 원하는 팀장의 방에 들어간다.
  4. 3번과 마찬가지로 3차 팀빌딩도 진행
  5. 끝에 팀빌딩이 이루어지지 않은 팀원과 팀장이 매칭된다.

팀원 모집방식은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한팀에 몰리게 되어서 첫빌딩에
우리팀에는 1명 어떤팀에는 9명이 찾아가는 팀이 있었다..
어떤팀은 0명인 곳이 있었는데 그런걸 보면 조금 소외감을 느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팀원 모집에서 슬퍼졌다. 😢

개인적인 생각..

그래도 모집방식은 괜찮았던것 같다.
하지만 면접을 보고 다른 방으로 이동이 가능했다면 어땟을까 생각을 했다..
1. 아무도 없는 방은 혼자서 30분동안 다른방 구경하며 기다려야 했기 때문
2. 많이 모인 팀은 30분동안 면접을 다 보지 못하는 불상사도 일어났다고 들었다.

그렇게 팀 빌딩 후 약 2주~3주 정도의 시간이 있었는데 팀원과 카톡방에서
어떤 공부를 해올지 회의하고 이야기를 나눴던것 같다.


2. 첫날 주제 선정까지 이야기

이제 2~3주가 흐르고 팀원을 만나는 기대..?와 함께 부산에서 포항까지 가게 되었다.
포항터미널에서 한동대가 조금 멀긴 했지만 따로 버스에서 풍경을 구경하면서 가서 재밌었고
도착해서 인원 등록을하고 이런걸 받아서 설레는 마음이 커졌다.

저걸 받고 기숙사에서 짐을 풀고 시간까지 모여서 공항버스를 타고 간다길래
행사장이 멀어서 버스를 타고가나 했는데......
그냥 컨셉에 맞춰서 공항버스라고......
그렇게 인도해주시는분과 15분..?정도를 걸어서 행사장에 갔다..(정말 더웠다..)
나는 처음에 혼자라 다른 사람들의 표정을 못봤지만 다른 사람들의 도착 후 표정이 정말..

그렇게 생각보다 크고 좋은 행사장에 도착해서 팀원들을 기다리며 시작을 보러가고 주제 선정에 관한 첫 인사가 시작되면서 해커톤이 시작되었다.


근데 주제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지만.. 어찌저찌 우리는 결국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대학생들의 혼란스러움을 해결하자!

으로 결정을 하면서 PERPL(퍼스널 플래닝)이란 어플을 만들게 되었다.

여러가지 아이스브레이킹

처음의 어색함 풀기 놀이

시작전 포스터 만들기

역량테스트면서 아이스브레이킹 느낌의 재밌는 활동들

Quizn을 이용한 두뇌 스트레칭

등 다른것도 있지만 사진이 없어서..
여러가지 재밌는 아이스 브레이킹 등이 있었다.


⭐️⭐️⭐️ 멘토링

진짜 너무나도 좋았던 멘토링
사실 처음에 현직자 멘토링이라길래 약간의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었는데
처음에 기획 멘토링을 한번 다녀오고 재밌다고 느끼고
시간이 겹치는 디자이너 멘토링을 제외하고

  • 1일차 온라인 1차 기획, 디자이너(시간이 겹쳐서 미참여)
  • 1일차 온라인 2차 개발
  • 1일차 온라인 3차 기획
  • 2일차 오프라인 1차 기획
  • 2일차 오프라인 2차 개발

이렇게 온라인 3번과 오프라인 2번을 참여했는데
기획에서는 어떻게 유저 페르소나를 짜야할지 그리고 주요 타겟층을 어떻게 할지 이런 기획 부분에서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셨고
개발 부분에서는 AI개발 부분을 어떻게할지 취업 정보 데이터 크롤링을 어떻게 시간안에 할지 그리고 *할루시네이션은 어떻게 될지 그런 부분에서 도움을 받아서 일정에 맞춰 개발을 할 수 있게 되고 시간이 남을때 나의 진로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 여쭤보고 어떻게 할지도 조언을 약간씩 받고 프로젝트 도움도 받아서
이번 해커톤은 정말 멘토링을 위해서 왔나 싶을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 할루시네이션 : 인공지능(AI)이 주어진 데이터나 맥락에 근거하지 않은 잘못된 정보나 허위 정보를 생성하는 것을 의미

아래는 코드를 보여주며 멘토링 받던 우리팀 사진입니다!


환경

식사

우선 개인적인 생각으론 밥이 너무~~ 잘 나왔다.
아침 - 샌드위치
점심 - 도시락
저녁 - 도시락
외부업체 도시락을 시켜줬는데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보쌈, 덮밥, 불고기 등이 나왔는데 다맛있었다.
그리고 행사장에 옆에 간식이 계속 무한리필 되어서 입이 심심한적은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나중에는 피곤해서 속이 안좋았을뿐..
그리고 첫날 오후에는 간식으로 치킨도 시켜줘서 맛있게 먹었다.

행사장

행사장이 직접 사진을 못찍었어서 아쉬운데 주최에서 찍은사진에서 라도..


저렇게 도서관에 자리에서 했는데 정말 행사장이 너무 좋았고 휴식공간에 편한 쇼파도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고 천장도 넓게 뚫려 있어서 해커톤하면서 답답한 건물에서 할줄 알았는데
코드는 답답한데 장소가 정말 편했다...
그래서 정말 장소에 대한 불만은 1도 없었다. 거리빼고..


최종 작품

팀명 : ODDMERS

드림랜드톤을 생각하여 ODDMERS라는 특별한 꿈을 꾸는 사람들로 결정

어플명 : PERPL

퍼스널 트레이닝
발음을 살려 퍼플을 메인색으로 디자인

어플 아이콘

주제 선정 이유

아래 사진과 같이 대학생의 취업 걱정과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는 불확실성
그리고 다른 직종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

주요타겟

무슨 직업으로 취직을 원하는지는 정했지만 정작 그 직업이 될려면 무슨 공부를 해야하고 어떤 자격증을 따고 공모전을 나가야하는지 햇갈려하는 이직 준비를 하는 사람 및 대학생을 타겟으로 잡음.

유저 페르소나

프로세스

대충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사진으로 표현해서 발표했는데
1️⃣ 취업자 성공 후기 및 스펙을 사와서 AI모델에 학습을 시킨다.

  • 이부분에서는 할말이 많은데 계획이 있었는데 멘토링을 참고하면서 많이 바뀌게 되었다.
  • 처음에는 데이터 크롤링 후 AI 모델 학습을 시도를 하고 있었는데
  • 멘토링에서 시간안에 그부분이 너무 힘들것 같다고 이야기 듣고 우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취소하게 되었다.
  • 그렇게 최종적으로 해커톤의 작품 출품을 위해 OpenAi를 사용하여 최종적으로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감점이 있던것 같아서 조금 아쉽게 느껴졌다..

2️⃣ 그렇게 첫번째로 학습한 모델에서 진로 로드맵을 제시해준다.
3️⃣ 할루시네이션 방지를 위해서 검증모델을 도입해서 한번더 로드맵의 정확성을 높인다.

  • 이부분에서도 원래의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검증모델도 OpenAi를 사용하게 되었다.(OpenAi만세..)

4️⃣ 최종적으로 검증모델을 확인까지 하고 로드맵을 제시해서 본인의 로드맵을 확인하고 사용한다.

모델 디자인

설문

메인 페이지 및 로드맵 목록


캘린더 및 공모전 목록

데모 발표

데모 포스터

내 작품을 설명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어플을 시연해주는 정말 재밌었던 데모

최종 작품 시연 영상


느낀점 및 얻어간 경험

  1. 단기 해커톤은 힘들다..(그래도 값진 경험을 해서 뿌듯)
    사진은 마지막날 해뜨는 사진..
  2. 멘토링이 이렇게 좋았던거구나
  3. 해커톤전에 자신의 주력 개발 분야를 조금더 쌓아서 참여하자
  4. 팀장으로써 결단이 필요할때는 과감하게 결단하자
  5. 내가 만든 어플에 대한 설명 및 더욱 있어보이게 말하는것도 해커톤의 핵심

우리팀

  • 기획자 : 광현이
  • 디자이너 : 수정이
  • 개발자 : 건욱이, 시영이

너무 재밌었고 부족한 팀장 따라와줘서 고마웡

profile
개발을 배우는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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