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아니라 서버의 내용이 더 복잡해지기 이전에 파이참엣거 서버를 디버깅하는 방법을 배운다.
파이참 내부에서는 특정한 라인에서 break point 이라고 하는 중단점을 잡고 이 상태에서 변수 등 여러 값들이 어떤 상태로 되어있는지 어떤식의 구성이 되거 있는지를 중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디버깅 기능을 제공한다.
run -> Edit configurance -> python
Script path 설정 : 작업중인 프로젝트 경로/manage.py
이후 Parameter 로 매번 서버를 실행히시킬 떄 사용하는 명령어인 runserver 입력 -> apply


manage.py 라는 파일을 실행시킬것인데

debug 'manage' 를 클릭

아까 설정해준 runserver 라는 설정이 반영되어 manage.py 에서 서버를 자동적으로 실행시켜준다.
서버가 실제로 구동되는것을 볼 수 있다.

19 번에 중단점을 둑 POST data 보내기 -> 웹 페이지에 POST 데이터를 보내기 위해 DEBUG 라는 텍스트 입력

프로그램이 잠시 멈주는것을 볼 수 있고
debugger 안에는 현재 상태 변수들이 각각 어떤 값들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값이 변했는지를 추적할 수 있다.

hello_world_input 에서 받아온 데이터를 밑의 new_hello_world.text 에 넣은 다음 저장을 했는데
new_hello_world 라는 변수를 디버거에서 살펴보면
우리가 입력한 '디버그' 라는 것이 text 로 들어간다음애 지금 저장되어있는 상태를 볼 수 있다.
문제기 있을 떄마다 디버그 설정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