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ython을 접했었던 날은 6개월 전 인강이었다.
실시간 수업도 아니고 당시 나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에 당연히 제대로 듣지 못하고 수강기간이 끝나고 말았다.
그렇게 잊혀져가는 파이썬...
그리고 이번달에 Python을 이용한 웹서버구축 수업을 듣게 되었다.
세에상에 자바도 공부해야하고 jsp도 공부해야하는 마당에 파이썬까지 공부해야하게 생겼다. 그것도 웹서버구축이랑 스프링 수업을 들으면서...!
망함의 기운이 제대로 느껴진 나는 하루종일 노트북 앞에 앉아 있는 중이다.
초반에 html 진도를 나가다가 이제 진짜 웹서버구축 진도를 나가는데 복습은 둘째치고 따로 제대로 글을 남겨놓지 않으면 나중에 기억이 전혀 나지 않을 것 같다.
열심히 복습하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