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킷을 받을 대상이 없거나 서비스 불능 상태여도 패킷 전송
중간에 패킷이 사라지면?
패킷이 순서대로 안오면?
같은 IP를 사용하는 서버에서 통신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둘이라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것이 TCP, UDP이다.


IP 패킷 : 어떠한 정보를 보내려고하는 덩어리
TCP 세그먼트 : 출발지 PORT, 목적지 PORT, 전송 제어, 순서, 검증 정보 등
전송 제어 프로토콜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연결지향 - TCP 3 way handshake (일단 연결이 되었나 확인 후 메세지를 보냄)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믿을 수 있는 구조

데이터 전달 보증 (보내고자하는 메세지가 잘 도착하였나의 유무를 알려줌)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프로토콜이며 현재는 대부분 TCP 사용중이다.

UDP는 IP와 거의 같다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두가지가 추가되는데 +PORT +체크섬
TCP는 다 좋은데 데이터양과 전송속도에 손을 댈 수 없음(최적화x)
대신 UDP는 최적화 가능 (요즘 각광 받고 있다)

IP만 가지고 해결을 하려면 어떤 어플리케이션과 연결할 것인지? 에 대한 문제가 생김
IP+PORT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쉽게 말해 IP는 아파트라면 PORT는 몇동 몇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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