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Docker를 배우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살짝 건들여보는 식으로 사용해보았다.
입문으로 사용해본거였지만 너무 좋다는게 느껴졌다.
더 깊게 공부하고 싶어졌달까??
도커에게 반한게 된 계기는 컨테이너화였다.
컨테이너화(Containerization)
애플리케이션과 그 종속성을 하나의 컨테이너로 패키징하여 다른 환경에서도 일관되게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한 번 작성하면 어디서든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기능을 어떻게 안 사랑할 수 있겠나요ㅠㅠ 정말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다.
또 다른 기능으로는 멀티컨테이너이다.
멀티컨테이너(Multi-Container)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개의 컨테이너로 나누어 각 컨테이너가 애플리케이션의 특정 구성 요소나 서비스를 실행하는 방식을 의미. 예를 들어,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캐시 서버 등을 각각 별도의 컨테이너로 실행할 수 있다.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멀티컨테이너 방식도 사용해보고 싶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Docker Compose를 만들어서 배포를 위해 분리하여 사용하려고했지만 시간과 경험 부족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었다.ㅠㅠ 아쉬워라
기필코 공부하여 Docker 마스터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