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스파르타 1주차를 완강했다.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었고 흥미를 끌기에 좋은 강의들이였다. 엄청 전문적인 내용들은 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쉬운방면 성과를 내기 좋았다.
하지만 불안함이 생겼다. 복습과정 중 많은 단어들이 의미 심장하게 남아있고 그 단어들을 검색해보고 공부하는 과정중에도 많은 의문이 생기고 있었다.
방대한 자료가 눈앞에 보이자 이걸 어떻게 해결해 나아갈지 습득해 갈지를 고민해보았다.
docs sheet에 스크립트 단어와 유니티 햇갈릴만한 단어들을 따로 구분하여 정리해서 원할 때 쉽게 꺼내 볼 수 있게하여 더 잘 외울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공부한 내용이 자료화 되고 블로그에 기록하면 좋은 스팩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단어들도 그 단어에서 뻗어 나가는 단어들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게 되고 뭔가 내 노력들이 자료로 쌓여간다는 상황이 내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단어들에 대한 해석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다음주 안에 구매해서라도 구할 생각이다. 홈페이지, 단어 정리 파일 등 있으면 활용할 생각이다. (책은 그때그때 찾아보기 힘들거 같아서 차선책으로 사용할려고 한다)
그리고 이 직업군에 대한 더 정확한 로드맵도 구해 볼 생각이다.
앞으로 내가 스파르타 과정을 통해 배울 것이 기대되어 주말에도 빡공! 하고 싶지만 컨디션 조절도 중요하다 생각해서 편하게 쉴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