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ikidocs.net/219898#windows-ubuntu-on-windows-ssh
참고 하면 좋다.
wsl 서버 구축후 이리 저리 하다보면 wsl 안의 ip와 윈도우의 ip가 다름을 알 수 있다.
윈도우의 ip가 공유기라면 사실 ip일 것이며 공유기 경유 없이 바로 랜선을 꽂았다면 공인 ip일 것이다. 아무튼 이 두개랑 다르다.
왜냐하면 wsl는 윈도우에서 가상머신을 구축후 새로운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 돌리는 형태인데 wsl의 ip와 wsl를 돌리는 ip 주소를 포트 포워딩 해주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윈도우의 ip로 해당 주소를 접근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그러면 외부에서 해당 ip 및 포트로 접속하게 되는 경우 wsl로 연결하도록 했으며, 공유기는 1개에 사용자는 나 하나라 어렵지 않게 구현했다.
iptime 공유기라 domain도 사용 가능하니 제법 나쁘지 않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