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테크코스 프론트엔드 과정중 "낯선 코드베이스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활동했다. 낯선 코드베이스를 자주 마주하면서 코드베이스를 잘 익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았다. 많은 고민끝에 내가 터득한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오픈소스 기여라는걸 꿈꾼다. 하지만 오픈소스의 장벽은 너무 높아보인다. 오픈소스 기여.. 어떻게 시작하는 걸까 ?

이미 시장을 지배한 거인에게 도전하는 건 바보 같은 짓처럼 보인다. 삼성전자에게 핸드폰으로 덤비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 그런데 토스는 Lodash라는 거인을 향해 그 바보 같은 도전장을 내밀었다. 무엇이 이 도전을 가능하게 했을까? es-toolkit이 거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