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 플러스 백엔드 9기 시작

anvel·2025년 7월 5일

항해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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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플러스 백엔드 - 개강

커리어 회고

항해 플러스 백엔드

(슬금슬금 프론트에 넣어버리는 로직들)

작성일 기준 2년 4개월차 풀스택 주니어 개발자로 내세우고 소개했었지만,
업무 비중은 사실 프론트가 6, 백엔드가 3, 그리고 서버 세팅이 1인 "한 우물만 파지 못한" 개발자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프론트엔드는 어디 소규모 팀정도는 규칙을 정하고 코드리뷰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스스로 능력도 된다고 할 수 있지만, 백엔드는 잘해봐야 일반 팀원, 잘 못하면 아픈 손가락 팀원정도가 될 것 같았습니다.

참여 계기

앞서 프론트엔드 5기 과정을 진행하면서, 커리큘럼의 짜임새가 좋아 진행중에 다음 기수인 백엔드 9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최신 기술 경향을 바탕으로 구성된 샘플 코드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저에게 딱 필요한 과정이라고 느꼈습니다. 유료과정이고 금액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사수가 없는 지방러에겐 이보다 좋은 과정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5년 뒤 커리어 방향성

회사에선 UX개발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겸무과 기술스택들을 사용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급급했었습니다.

과정 이후 2~3년 이내에는 내 기술로 만들어 더 좋은 환경으로 이직을 하거나,
아니면 현재 회사의 개발 환경을 전면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0주간의 목표

백엔드는 프론트만큼은 자신이 없습니다.
개발을 자바 백엔드로 시작했지만, 입사 전 프로젝트의 포지션을 프론트로 개발을 했고, 입사 이후에는 대부분을 UX 개발을 하다보니 어쩌면 지금 옆에 있는 현업 백엔드 동료들에 이해도를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10주 동안은 이전처럼 하루 2~3시간 꾸준하게 코딩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목표 배지

레드?

항해 플러스 백엔드

(한 우물만 한번 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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