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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구성(DOM)과 CSS를 확인할 수 있다. HTML코드를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수정할 수 있는 패널이고, 실시간으로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브라우저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조절하는 패널이다.
여기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즉시 실행할 수 있다. 브라우저 콘솔창에 로그를 찍는다.
백엔드의 경우 respnse(에러 메세지, status 코드)도 console.log를 활용해 확인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백엔드에서는 상황을 알려주는 response 메세지와 적절한 status code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젝트할때 가장 중요하다 볼 수 있다.
- 웹사이트에서 통신하고 있는 모든 정보를 목록으로 보여준다.
- 리소스들이 예상대로 다운로드 되고 업데이트 되는지 확인할 때 사용한다.
- 웹페이지와 서버 사이에서 데이터 흐름을 분석하고, 문제 발생 시 해결책을 찾도록 개발자를 돕는 역할을 한다.
각 탭은 리소스가 무슨 타입인지를 알려준다. 예시로 Fetch/XHR는 API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Local Storage
사용자가 지우지 않는 이상 계속 브라우저에 남아있고, 지속적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한다.
예) 자동로그인 기능, 비회원 장바구니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있다면)
- Session Storage
브라우저 종료 전까지만 보존가능하다. ⇒ 탭 종료 전까지 남아있는다.
잠깐 동안 필요한 정보를 저장한다.
예) 비회원 장바구니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없다면)
- Cookie ⇒ 클라이언트에 저장되지만 서버에서도 리스폰스를 보낼 수 있다.
저장 용량이 작습니다.
시간 제한 설정이 가능하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통신과 관련있고, 무조건 요청 보낼때마다 딸려서 간다. → 때문에 브라우저가 늦어지는 이유가 쿠키가 차서 그럴 수 있다.
서비스가 직접적이지 않은 데이터에 사용한다.
예) 오늘만 하는 이벤트 팝업, 서비스 약관에 동의했는지 등
팝업창 1일동안 보지않기 버튼을 누르면 안보겠다는 것을 저장, 만료기간 세팅 가능 ⇒ 1일짜리 쿠키를 만들어놓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