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井政博のゲム作るにはー内圧をカンカンに高める
사쿠라이 마사히로라는 게임 개발을 위한 youtube 채널\
桜井政博のゲーム作るには
굉장히 다양한 유튜브를 알고리즘으로 추천받은 저에게 (2년전부터) 정말 한줄기의 빛같은 채널 이었습니다.
일단 사쿠라이 마사히로라는 분은 사쿠라이 마사히로
이 내용 라디오에서 사쿠라이 사장이 몇번이나 언급했던 부분으로 두세번을 들었던 내용입니다.
内圧をカンカンに高める 【仕事の姿勢】
먼저 0부터 무언가를 만들기 위한다면,
도중에 절대로 사람에게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추천합니다. 꾹 참고 마음속의 기획서를 계속 쓰는것.
사쿠라이 마사히로 사장은 '내압'이라는 개념을 실제로도 신뢰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압은 풍선을 터트리는 힘인데, 밖으로 나가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예시로 압력솥에도 비유할수 있습니다.
기획서 또한 원래 머리에 팽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을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버리고 말아 버립니다.
즉 압력이 빠져서 알맹이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짓을 할 상황은 없어요!!
쭈욱- 압력을 쌓아서 기획 아이디어나 파워를 늘려서 완성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목표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을 하는 방법으로는 사람과 소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는다던가, 약점을 보완 할수도 있습니다. 브레인 스토밍으로 집단 문제를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획서를 쓰기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하고싶어!", "하자!" 라는 기분이 기획서의 '내압'을 느끼게 해줍니다.
브레인 스토밍 이후에 목표로 할 수 있는 수단은,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고, 기획서를 쓰는것이 좋은 열기를 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참고 때려라! (시원하게 던지는 의미)로
혹시나 다른 사람에게 상담이 필요하다면,기획서를 정리한 이후 좋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마주하며 힘껏 던져 보는게 어떤가요~

이것을 SNS에 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스포일러의 내용이나, 일의 진척을 SNS에 올리는 것은 하면 안됩니다!
쭉 참고 기획서에 열심히 내압을 쏟아 부어 일에 부딪혀야 합니다!
발표시에 상대방이 어떤식으로 생각하는 지에 대한것을 상상하며 만드는것을 물어보는것은 좋습니다.
이것은 게임 개발에 있어서 공통되는, 고객의 반응이나 감동 포인트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ps. 1년 전부터 사쿠라이 마사히로 유튜브를 번역하며 게임 개발 전반을 공부해왔습니다. 라디오에서도 자주 다루는 내용이라 특히 기획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개발과 기획 관련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유튜브는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파이팅! 저도 같이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