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은 같지만 다른 데이터의 묶음을 나타내는 클래스, 중복되는걸 해경하는 방법인 상속의 특징을 지니는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장점들로 코드의 가독성, 재사용성, 유지보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개발자들에게 선호되며 유행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개발자에게 있어 기본적인 소양이라 할 수 있는 이 차이는, 라이브러리는 개발자가 필요할 때 호출하여 사용하는 도구의 집합이고, 프레임워크는 개발자가 프레임워크의 규칙에 따라 코드를 작성하고, 프레임워크가 개발자의 코드를 호출하는 구조를 가진 전체적인 개발 환경으로 정의 할 수 있다.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책을 읽기 전 까지는 찾아보지 않았던 단어들이였다. 정확한 정의로 인공지능은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의 지능적인 작업을 모방하도록 만든 기술이라 설명하고,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의 한 분야로, 데이터에서 학습하고 패턴을 식별하여 모델을 구축하는 기술, 딥러닝은 머신러닝의 한 분야로, 심층 신경망을 사용하여 복잡한 패턴 및 특징을 학습하는 방법을 나타내어 확실한 AI 키워드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계기가 되었다.
오류를 마주하면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학습을 통해 미래에 동일한 실수를 방지하고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오류는 성장의 일부이며, 앞으로는 이를 통해 개발자로서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마음에 열정이 과해 몸과 마음이 지치듯 페이스 조절을 통해 오랫동안 개발일을 즐기며 한층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운동과 적당한 스케줄 조절로 꾸준히 코딩할 수 있는 나만의 페이스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이지 요즘 시기에 딱 들어 맞는 문구가 있어서 더 와닿았던거 같다.
실무경험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주변이나 내 스스로가 마음가짐을 다잡고 제대로 프로젝트를 A부터 Z까지 준비해보는 시도를 해보아야겠다.
향후 계획
AI에 대한 정의를 듣고 그에 따른 공부방법을 조언 받을 수 있어서 빠른 시일내에 웹/앱 개발자 뿐만아니라 AI 개발에도 힘을 쓰고 싶다.
알고 보았지만 정확하게는 내 지식이 되지않은 것들도 있기에 개념정리에 대한 부분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금 느끼고 더 숙지하도록 해야겠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려 강의도 듣고 클론코딩도 하며 많은 시도들을 하고 있지만 끝까지 내꺼화 시키는 배포라던지 마무리가 되지않아 올해 하나라도 끝을 보는 목표를 가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