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거론되는 소프트웨어 개발론인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자
Agile
: 민첩한, 날렵한, 기민한, 좋은것을 빠르고 낭비없게 만드는 것
애자일 방법론은 기존의 폭포수형 모델을 보완한 개발모델이다.
폭포수 개발모델

- 한번 떨어지면 거슬러 올라 갈 수 없는 폭포수와 같은 방법론
- 한 단계가 완전히 매듭지어진 뒤 다음단계로 넘어간다.
- 요구분석 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한번 진행되면 수정이 어렵다.
- 큰 규모의 프로젝트에선 적합하지않음.
- "less document-oriented"
애자일 개발모델
- 폭포수모델의 보완모델
- 일정한 주기를 정하여 꾸준히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며 그때그때 필요한 요구사항을 반영하여나가는 적응형 스타일.
- 개인보단 팀의 성향이 강하며, 고객의 요구사항을 잘 반영한다는 장점이 있다.
- "code-oriented"
스크럼

- 애자일 개발모델의 하나로써 스프린트 단위로 구현사항을 처리하는 개발모델.
스프린트
: 개발의 반복주기 (일주일마다 기능을 구현한다면 일주일의 스프린트, 보통 2~4주), 개발자는 정해진 스프린트기간엔 전력질주하여 해당 기능을 구현한다. 이 과정에서 변경사항은 X
일일스크럼회의
: 매일 15분(권장)씩 개인의 스프린트 일정, 현재구현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발표하고 진행사항을 공유한다.
장점
- 스프린트 단위동안 사용자와 충분히 협의가능
- 일일회의로 인해 신속한 협의 및 조율가능
- 프로젝트의 진행현황을 신속히 확인가능, 목표추정이 용이하다
단점
- 매일 15분의 스크럼회의가 부담이 될 수 있다.(15분이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함)
- 매번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테스트 하는과정에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 프로젝트의 품질, 공수효율을 알기는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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