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1일째
1. 2차 프로젝트 문서 정리
-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뤄졌다보니 이전 정보가 생각보다 많았음
- 설마 이걸 고치느라고 주간 할당량의 40%를 쓸 줄은 몰랐지...
- 그래도 정리하고 보니 프로젝트를 좀 더 알기 쉬워진 느낌은 있었음
2. 번호이동으로 개통 시도
- 슬슬 1달 후면 가격이 상승하는지라 철새짓을 좀 해보려고 했음
- 그런데 생각해보니 오늘은 붉은 날이잖아?
- ...개통은 월요일에 마저해봐야겠음
3. 시간이 빨리 간다
- 새삼스럽지만 문서 정리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가버림
- 내일 새벽에 큰댁 다녀오면 또 프로젝트 점검하겠지...
- 완성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더 보충할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 주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