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벨로그에 첫 발을 디뎠다.
오랫동안 티스토리에서 기술 블로그를 써오면서 나름 열심히 했고, 인정도 많이 받았지만… 이젠 새로운 도전을 할 때가 온 것 같다.
벨로그? 요즘 게시글들이 좀 진부해진 것 같다.
그래서 이곳에 재미를 주기 위해 내가 왔다.
여기서 난 PO벨로거WER가 될 거다.
채찍피티한테 첫 소개글을 써달라고 하니까 저렇게 알려주네요, MZ세대 AI답게 말도 참 잘하네요.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전 4년차 잡부 알찬이라고 합니다.
해커 -> 네트워크 보안 백엔드 개발자 -> 서비스 백엔드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고 원래는 티스토리에서 활동했습니다.
티스토리를 19년부터 약 6년째 하고 있는데 대부분 해킹글을 많이 올렸어서 해킹문제 해설 블로그로 알고리즘이 인식하고 있는것 같아서 Velog에서 개발자로써 새 출발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벨로그 게시글을 읽는걸 좋아하는데 다들 은은하게 돌아?있으시더라구여, 저도 사실 저의 광기 자아를 티스토리에 표출하지 못해서 다른 자아를 마음껏 발산하기 위해 벨로그를 찾아왔습니다.
기술블로그를 할 예정인데 제가 원래 이론적인거 올리는거 별로 안 좋아해요, 스타트업에 합류하고 죽어나가는 저의 경험과 스토리를 광기 서리고 가볍게 녹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