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은 IT 리소스를 인터넷을 통해 온디맨드로 제공하고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말한다. * 온디맨드 : 수요에 반응
쉽게 말하자면 다른 컴퓨팅 자원을 필요한 만큼 빌려서 사용한다.
Server-Client 구조
소수의 유저들만 존재하는 경우에는 단순히 유저들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데 크게 어려움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수의 유저들끼리 통신을 수행하게 되는 경우 중간에 일부분의 데이터를 유실하거나 조작하게된다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동작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는 구조로 Server-Client가 존재한다. 모든 통신을 서버를 거쳐서 수행하기 때문에 기존 유저들끼리 통신하는 것에 비해 훨씬 깔끔한 형태로 구성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서버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은 이런 서버의 증설이 필요했고, 서버를 관리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 데이터 센터이다.
데이터 센터 : 어플리케이션의 서버를 호스팅하는 실제 시설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컴퓨팅 시스템 위한 하드웨어
네트워킹 장비
전원공급장치
환경 제어장치
운영 인력
기타 인프라
운영에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한번 구매하면 수요와 상관없이 계속 보유해야한다.
장애 기기를 교체하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
자본지출을 운영지출으로 대체할 수 있다.
데이터 센터 구축 비용, 서버 구매 비용을 운영비로 대체할 수 있다.
막대한 초기비용 대신 쓰는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기만 하면 된다.
규모의 경제로 얻게 되는 이점 존재
한 개를 사는 것보다 100개를 사게 됨으로 단가가 낮아진다 => 규모의 경제
AWS(or GCP, NCP, Azure ..)의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