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동안 한 일
느낀점
파이썬을 새로 시작하면서 지난주에 비해 굉장히 바쁜 주간을 보냈던것 같다. sql을 하면서 파이썬을 같이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언어의 알고리즘만 공부하는 것보다는 어렵지 않았고, 직접 데이터를 추출해서 (간단한 전처리)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그래프로 그려보니 시각화에 재미를 약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팀원분들과 서로에 대한 정보를 많이 공유하며 지난주에 비해 많이 가까워지고 편해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점
일단 여전히 파이썬이 어렵다고 느껴지고 기초가 완전히 다 잡힌건가? 하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
그리고 adsp를 같이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하나에 집중하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adsp기출문제의 점수가 60점대로 불안불안하다. 개념이 일단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라서 그런것 같고, 아무래도 주말동안에 개념을 간단히 정리하고 짚고넘어가야 할 것 같다.
sql, 파이썬, adsp를 동시에 하는건 살짝 무리인것 같은...수박 겉핥기..?
그리고 첫 코데모의를 풀어봤는데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는 않았으나 데이터가 방대하기때문에 구조를 파악하는것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이런류의 문제를 좀더 접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향후 계획
일단 가장 중요한 adsp가 일주일 남았기때문에 시험에 되도록이면 많이 집중을 해야할 시기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