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2025-01-17(금)

Arin lee·2025년 1월 17일

오늘 목표

  • 중간보고서 작성하기
  • EDA
  • 에어테이블 사용하기
  • 기사 인사이트 정리

TIL

https://techblog.gccompany.co.kr/%ED%95%B4%EC%99%B8%EC%97%AC%ED%96%89%EC%9D%98-%EC%8B%9C%EC%9E%91%EA%B3%BC-%ED%95%A8%EA%BB%98%ED%95%9C-%EC%97%AC%EA%B8%B0%EC%96%B4%EB%95%8C-%ED%95%B4%EC%99%B8-%EC%88%99%EC%86%8C-ux-77a3e9d1352e

  • 결제까지 도달하는 한 단계를 더 줄였어요

-> 약간은 다를 수 있지만, 고객이 선택을 내릴때 단계를 줄여주는 것이 더 많은 액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굳!
최대한 간단하게 UI를 제작하는 것이 좋다.

https://brunch.co.kr/@easyhoon/23
A/B테스트의 결과가 예상과는 다르게 나오는결과 많고, 디자인적으로 유용해보일 수 있으나 고객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미지수! 실험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넛지(즉, 일종의 간섭으로 정보를 제공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를 줌)는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어려운 사항이라면 지양..?)그렇지만 필요한 정보라면 좀 더 강조하며 넛지를 할 필요가 있다!

  • 세 기사모두 주 타겟층을 정해놓고 A/B테스트를 진행하고, 디자인을 결정한다. 그렇듯 우리도 주 타겟층이 누구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 정식 플랫폼으로 배포가 된다면 대전을 여행하려는 모든 고객이다, 하지만 우리의 겨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간이 다소 촉박하고, 그렇다면 최대한 많은 사용자가 우리 플랫폼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것이 가장 우선적이다. 그렇기에 확실하게 대전여행을 기획하는 사람이 우리의 주 타겟이 아니라 대전이라는 지역에 관심이 있고 여행가볼까 하는 아주 가벼운 마음이 있는 사람들로 한번 코스나 봐볼까 하는 사람을 주 타겟으로 생각하며 그들의 초점을 맞춰 디자인을 제작하여야한다.
    그리고 수입구조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부분은 실제 수익을 낼 계획은 없기에 액션 플랜으로 기획하는 것이 좋다.

오늘 수행하지 못한 일과 그 이유

  • 에어 테이블 사용하기

인사이트 및 회고

드디어 전처리가 끝나고, 코드 정리도 끝났다. EDA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기간은 촉박하고 할일은 많은데 생각보다 속도가 더디게 나가서 걱정이 많이된다.
주말에 쉬고 싶은데 주말 반납....ㄸ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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