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지금은 시험기간이다. 4월 3째주...
시대생으로 들어온지 2개월 만에, 팀 협업으로 1차 프로젝트는 마무리 했다. 이 글을 차피 비공개 처리할 것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풀어볼 예정이다!
또 시대생 TF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잘만 된다면, 내가 원하던 로직적으로 복잡한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채팅 서비스에 관심 있던 MSA까지 할 수 있었으면 배우는게 많아서 너무 좋을 것 같다. 수아 및 용현이랑 CS 스터디를 결성했고, 시대생에서 서버 이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CS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배울 내용들을 노션에 정리하기 보다는 블로그에 정리하는게 조금 나중에 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블로그를 공개해야하기 때문에 ssul 태그 글들을 비공개 처리하는 것과 동시에, 내가 이전에 공부하면서 적었던 글들을 읽어 보았다. 내용정리가 끝인 느낌.. 읽어봐도, 크게 도움되는 느낌을 글이 아니었다. (결국 ssul만 열심히 적고, 잘 읽히고 ㅋㅋㅋㅋ, 기술 내용은 이전에 정리 한번 해서 많이 없기도 한 듯)
때문에 그냥 내용 정리보다는 내 언어로 다시 적는 느낌으로 대화체를 사용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임시글로 저장해 놓은 TF 진행하면서 배운 내용들도 최대한 빠르게 올려볼 생각이고! 내가 다시 읽었을 때, 까먹었어도 다시 이해를 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리해볼 것이다. 설치나, 기본 이론 같은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줄글이 되겠지만, 배운 내용들과 고민했던 것들 위주로 정리해 보겠다.
애초에 코틀린으로 구조를 생각하면서 짜게 되는 법을 배우면 의미가 없어지기도 했고, tiggle을 수정하는 것이 매우 큰 투자가 필요함이 당연한데, 그 정도의 결과가 나오는지 의문점이 들고, 시대생 프로젝트(TF 뿐 아니라, 서버이전 등)를 하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무리다. 결국 서버이전 자체가 리팩토링 프로젝트의 핵심이었던 CI/CD쪽을 해볼 수 있어 일단 멈추고, 이후에 다시 진행하는게 맞지 않을까?
처음 봐도 이해가 쉽도록, 내가 이해한 내용들을 풀어서 설명해 보려한다. 솔직히 막막한 부분들도 있긴 한데, 일단 써보고! 너무 답이 없다 싶으면 어쩌겠냐.. 그냥 정리해봐야지
일단 자유롭게 쓸 수있는 초고성능 컴퓨터 생겼으니까, 이전에 생각했던 것들 여러 노드 가지고 이것 저것 해보다 보면 뭐라도 늘지 않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