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활용2] OSIV와 성능 최적화

atdawn·2024년 8월 21일

SPRING BOOT+J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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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V란?

  • Open Session In View: 하이버네이트 (JPA등장 전)
  • Open EntityManager In View: JPA

  • spring.jpa.open-in-view : true 기본값

스프링부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WARN 35782 --- [ restartedMain] JpaBaseConfiguration$JpaWebConfiguration : spring.jpa.open-in-view is enabled by default. Therefore, database queries may be performed during view rendering....
와 같은 WARN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본값을 뿌리면서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warn 로그를 남기는 것은 이유가 있다.
OSIV 전략은 트랜잭션 시작처럼 최초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시작 시점부터 API 응답이 끝날 때 까지 영속성 컨텍스트 와 데이터베이스 커넥션을 유지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View Template이나 API 컨트롤러에서 지연 로딩이 가능했던 것이다.

장점

  • 기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을 시작할 때, JPA의 영속성 컨텍스트가 데이터베이스 커넥션을 획득함.
  • OSIV가 ON이면 기본값이 켜져있으면 트랜잭션이 끝나도 영속성 컨텍스트를 끝까지 살려둔다.
    • API의 경우에는 API가 유저한테 반환될 때까지.
    • 화면인 경우에는 뷰 템플릿을 가지고 렌더링 할때까지.
  • 지연 로딩은 영속성 컨텍스트가 살아있어야 가능하고, 영속성 컨텍스트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커넥션을 유지한다. 이것 자체가 큰 장점이다.

단점

  • 그런데 이 전략은 너무 오랜시간동안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리소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실시간 트래픽이 중요한 애플리 케이션에서는 커넥션이 모자랄 수 있다. 이것은 결국 장애로 이어진다.
  • 예를 들어서 컨트롤러에서 외부 API를 호출하면 외부 API 대기 시간 만큼 커넥션 리소스를 반환하지 못하고, 유지해야 한다.

  • spring.jpa.open-in-view: false OSIV 종료

장점

  • OSIV를 끄면 트랜잭션을 종료할 때 영속성 컨텍스트를 닫고, 데이터베이스 커넥션도 반환한다. 따라서 커넥션 리소스 를 낭비하지 않는다.

단점

  • OSIV를 끄면 모든 지연로딩을 트랜잭션 안에서 처리해야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작성한 많은 지연 로딩 코드를 트랜잭 션 안으로 넣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 view template에서 지연로딩이 동작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트랜잭션이 끝나기 전에 지연 로딩을 강제로 호출해 두어야 한다.

커멘드와 쿼리 분리

보통 비즈니스 로직은 특정 엔티티 몇 개를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것이므로 성능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복 잡한 화면을 출력하기 위한 쿼리는 화면에 맞추어 성능을 최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복잡성에 비해 핵심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크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이 둘의 관심사를 명확하게 분리하는 선택은 유지보수 관점에서 충분히 의미 있다.
단순하게 설명해서 다음처럼 분리하는 것이다.

  • OrderService
    • OrderService: 핵심 비즈니스 로직
    • OrderQueryService: 화면이나 API에 맞춘 서비스 (주로 읽기 전용 트랜잭션 사용)
  • 보통 서비스 계층에서 트랜잭션을 유지한다. 두 서비스 모두 트랜잭션을 유지하면서 지연 로딩을 사용할 수 있다.

참고: 필자는 고객 서비스의 실시간 API는 OSIV를 끄고, ADMIN 처럼 커넥션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곳에서는 OSIV를 켠다.

참고: OSIV에 관해 더 깊이 알고 싶으면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13장 웹 애플리케이션과 영속성 관리 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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