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B (Elastic Load Balancer)
트래픽을 여러 대상에 자동으로 분산시켜 안정적인 AWS서버 환경을 운용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EC2뿐만 아니라 컨테이터, AWS Lambda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하여 부하를 분해할 수 있다.

로드 밸런싱 기능

로드 밸런서 사용
(1) 생성된 EC2에서 사용하는 보안 그룹에서 인바운드 규칙을 수정해야 한다. 추후에 인바운드 설정에 대해 바꿔야 된다. 지금은 8080과 443포트를 모두 허용했다.

(2) 타겟 그룹(대상 그룹)을 클릭하여 대상 그룹 생성 버튼을 클릭한다.

(3) 타켓유형-인스턴스, 포트번호-8080, VPC는 EC2에 설정한 것으로 설정한다.

(4) Health Check(상태 검사)는 타겟 그룹의 일종의 건강 체크로 Unhealthy하다면, 로드밸런서가 타겟 그룹으로 요청(부하)를 보내지 않게 된다.

(5) 타켓 그룹 생성 완료된 모습이다.

(6) 로드 밸런서 생성을 클릭한다.

(7) Application Load Balancer(ALB)로 생성해준다.

(8) 로드밸런서 이름을 적어준다.

(9) EC2가 사용하는 VPC, 서브넷에 설정되게 적용시켜준다.

(10) 보안그룹과 리스터를 설정해준다. 8080과 443에 대한 리스너 생성한다.

(11) ACM에서 빈칸에 생성한 타켓 그룹을 넣는다.

(12) 로드밸런스 생성 완료!!

도메인 레코드 생성(A)
이제 마지막 레코드가 남은 A를 만들어야한다.
(1) 레코드 생성 버튼을 클릭한다.

(2) 레코드 이름(서브 도메인)은 현재 사용하질 않을 거라서 안하고 넘어간다. 별칭을 체크한 뒤 아까 생성한 로드밸런서를 설정한다.

(3) A레코드 성공적으로 완성!!

로드밸런스 리스너 규칙 추가
(1)8080과 443포트에 리스터가 존재하고 443포트에는 SSL인증서도 적용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443포트의 규칙 편집하고자 했는데 tteolion-tg로 전달 대상이 잘 설정되어 요청시에 아래에 적힌 대상 그루븡로 100% 보내겠다는 뜻으로 잘 되어있다.

(2) 그다음 8080 포트 규칙 편집이다. 우선, 규칙 이름을 설정해준다.

(3) 호스트헤더는 가비아에서 구매한 도메인으로 설정한다.

(4) 리다이렉션까지 설정해준다.

(5) 우선순위를 설정해준다.

Health Check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