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에 대해

Younha Lee·2026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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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알아보기

오늘은 협업 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알아봤어요.

트렐로


한마디로 깃허브 연동되는 칸반보드
깃허브 프로젝트랑 같지 않나 싶지만, 다른 플랫폼도 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같아요.
노션은 팀원의 깃허브 PR이나 이슈가 연동되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트렐로는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어요. 간략하게 칸반보드만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에요.
언제 쓰면 좋나? : 복잡한 거 다 빼고 지금 누가 뭐 하는지만 직관적으로 딱 보고 싶다" 할 때 쓰고, 깃허브나 노션을 쓰지 곤란한 상황일 때이지 않나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프론트엔드랑 api 개발 진행 상황 소통할 때는 스웨거로 표시하는 게 조금 더 좋은 것 같아요.

지라

개발자 아닌 사람들은 조금 어색하거나, 애자일 및 스크럼 잘 모르면 힘들 수 있어요.
매쉬업 프로젝트팀 중에서 쓰는 팀이 있어서 궁금했어요.

노션이나 트렐로보다 ui가 다소 복잡한데, 기능이 그만큼 많고 연동 자유성이 높다고 해요.

깃허브랑 연동할 수 있다.

노션

노션은 대중화된만큼 하나에 특화되지 않고 제너럴한 툴이에요.


평소 사이드 프로젝트용 템플릿을 저장해두고 있어요.
노션은 템플릿을 사람들이 많이 마켓에 올려 공유하기 때문에, 좋은 템플릿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칸반보드를 주로 쓴다면 트렐로랑 크게 다르지 않지만, 칸반보드를 리스트, 캘린더 등 여러 가지 형태로 다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회의록 기록도 보통 노션으로 하는 편이에요.

협업툴들의 공통점

스프린트 진행

스프린트란 최소 일주일 ~ 한달까지 집중하는 기간,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프로덕트를 발전시키는 과정이에요.

투명한 업무 공유 및 담당자 지정

팀원들에게 업무를 투명하게 공유하면서 진행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팀원 개개인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 수 있다면, 책임자를 쉽게 cc할 수도 있고 무임승차도 막을 수 있어요.
또한 새로운 인원이 투입되어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히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일의 우선순위 파악 용이

Todos의 우선순위를 태그해놓는 건 매우 중요해요.
우선순위가 정해져있지 않으면 당장 우리 팀이 무엇을 집중해야 하는지 모르게 되고, 중요치 않은 엉뚱한 일부터 진행할 수도 있어요.

서브 태스크

태스크에 대한 하위 이슈를 지정해놓으면서 위계적으로 태스크를 지정할 수 있어요.

협업툴들의 차이점

비용: 트렐로 > 지라 > 노션
스크림/스프린트: 지라 > 노션 = 트렐로
진입장벽: 트렐로 > 노션 = 지라
기술문서: 노션 > 지라 > 트렐로
창의력: 트렐로 = 노션 > 지라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일 팀 규모가 크지 않고 애자일 스크럼 방식으로 일하면 지라
팀의 규모가 크고 저렴한 걸 원하면 트렐로를, 그냥 노션이 좋고(?) 문서 기록이 매우 중요하다면 노션을 추천해요.

차이점들을 조금 더 자세히 정리했어요

주요 용도

Trello : 간단한 프로젝트 관리
Jira : 애자일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Notion : 올인원 문서/프로젝트 관리

핵심 특징

Trello : 칸반 보드 중심의 직관적 인터페이스에요

  • 간단하고 사용하기 쉬워요.

Jira : 스크럼/칸반 보드, 버그 및 이슈 추적이에요.

  • 스크럼 방식의 개발팀이라면 가장 추천되는 툴이에요.

Notion : 문서화, 데이터베이스, 다중 뷰 등의 여러가지 하위 툴을 제공해요.

  • 올인원 도구로서의 유연한 문서화와 데이터 관리에 특화. 다목적 활용성이 좋아요

비용

Trello : 무료 플랜은 물론 유료도 큰 부담이 되지 않아요.
Jira : 10명까지 무료, 유료라고 해도 부담이 크지 않아요.
Notion : 규모가 큰 개발팀일 수록 부담되는 금액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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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땐 하고 놀 땐 노는 일일놀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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