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문가 특강(전자공학 in 삼성전자)
윤인열, mx 사업부/하드웨어 엔지니어 연사님
- focus) agentic ai 기반 설계/해석 자동화
- dx: 가전사업부, mx: 모바일사업부 => +로봇연구또한 최근 하고 있음.
- 기획(DIA, PIA)->설계(DVR)->검증(PVR)-> 양산(PRA,SRA) 단계로 구성되어있음. 보통 해석단계가 설계+검증 단계임.
- TEARDOWN: 해당 키워드를 통해 관련 하드웨어를 분해한 모습을 확인가능함.
- MX 사업부는 본질적으로 FR(무선통신) 사업부임. (다른 국가로의 망 호환성이나 외부로 부터의 영향을 최소화...)
- SI(잘닦인 트랙), PI(단단한 노면), EMI(날씨에 흔들리지 않게) => 신호 무결성을 보장
- 공정 단계에서 예기치못한 변수를 제어하기 위해 공정의 균일도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먼저 돌려, 공정의 오차율을 감소
-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는 일에 대해 AI agent가 대체될 수 있도록 해당 부문에 포커스되고 있음
- 공통적으로 중시하는 것) 학부의 기본기 + ai 를 활용하는 것 -> 프롬프트/ 컨텍스트 설계/ 결과 검증까지가 활용력이다. 이러한 반복되는 일들을 발견하고, 스크립트->파이프라인->에이전트로 확장하는 사고 방식이 업무 자동화 사고이다. -
- 빠른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는 필수적이다. 다다익선
- ai 같은 경우 생산성을 위해 보안문제로 금지가 되었던 ds 사업부까지 허용을 검토하여 올해 느슨(?)해져서 사용을 권장하고 있음. (올해 6월 예정) 하지만 여전히 사업관련 기밀은 ai 사용이 금지되고 있음. 본인이 agent를 만들어 사용해도 괜찮음.
- 보통 대학원을 회사에서 보내주는 사람들은 상위 고과자임. ( 입사하고 나서도 열심히 해야겐네....)
최호익, ds 부문/경영진단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하여 연사님
- sait(한국기술연구센터): ai 센터 -> 삼성전자: 경영진단팀
- 메모리사업부: hbm가 수익을 굉장히 많이 내는 줄 알지만, 현재까진 ddr5 같은 레거시 메모리가 잘 팔려서 요즘 핫한거임
- 파운드리사업부: 해당 사업부가 정말 기술적인 부서임.
- s.lsi
- 기업이 ai 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업무가 변경되었을때 내가 본질적으로 할 수 있는건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