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골솔·2021년 2월 8일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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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이 끝났다. 처음 해보는 js에 정신이 나갈 뻔 했지만 6개월동안 삽질해가며 만든 결과물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특히 마지막 한 달은 '외않되'를 외치며 절망의 늪에 빠졌었는데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참 감사하다.

많은 것을 얻어 갔다. 개발 내용을 벨로그에 올리고 싶은데 코드 전체를 올릴 수도 없고, 어떻게 정리해야 할 지 모르겠다.

다음 프로젝트는 리액트이다. ㅅㄱ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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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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