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개괄

BBOrong_22·2022년 4월 17일

스파르타 원정

목록 보기
37/52

❔❔데이터 베이스는 왜 쓸까❔❔

데이터를 잘 쌓으려기보단 데이터를 잘 갖다 쓰려고 쓰는게 목적이 더 강하다.
예를 들면 책장이라고 하면 책을 보관하는게 목적이면 아무대나 쌓아두면 그만인데 책장을 쓰는 이유는 나중에 잘 찾아서 뽑으려고다.잘 정돈된 책장은 순서에 맞게 정리되어 있다.
데이터 베이스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잘 찾기 위해 쓰는것이다.

그래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만드는 많은 회사들이 쌓는방식에 따라 상황별로 잘 가져갈 수 있다고 홍보를 한다.

📢데이터베이스는 크게 두종류다

SQL/NoSQL(Not only SQL)

🎈SQL은 엑셀에 좀더 가깝다.

예를들면 출석체크를 할때 미리 칸을 만들어두고 이름,이메일,전화번호 등 그 칸에 맞게 채워나간다.
거기서 한 친구의 정보를 적을 때, 전화번호가 없다면 그 칸은 공란으로 둔다던지 정해진 틀이 있다.

SQL은 열과 행을 미리 정해놔야한다.
예를 들면 1만개의 회원 DB가 있다 치자.
이제 회원들 집주소를 추가로 한번 받아보자.컬럼을 하나 더 만들어서 1만1번째 부터는 집 주소가 들어가겠지만 1만번째까지는 그 컬럼이 빈칸이 되어있다.👉중간에 바꾸기가 불편하다.
대신 정형화되어있는 데이터를 뽑아가는 방식은 최적화되어 있다.
데이터가 일관적이고 분석하기가 굉장히 빠르다.
대표적으로 MS-SQL,My-SQL,오라클 등

🎈NoSQL은 정해진 틀이 아니다.

한줄 한줄이 딕셔너리 형태로 그냥 들어가는 것이다.

NoSQL은 데이터 하나하나마다 딕셔너리형태로 다 다르다.
똑같이 1만1번째부터 주소를 추가로 받을때 앞전처럼 그전 데이터를 공란으로 냅둘 필요가 없다.👉그래서 굉장히 유연하다.앞으로 바뀔 일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나 초기 서비스들에서 많이 채택하는 방식이다.
대표적으로 MongoDB가 있다.

🎈데이터베이스도 마찬가지지만 서버라는 것은 컴퓨터의 역할이다.
DB도 포토샵,일러스트,파워포인트 처럼 프로그램 사서 쓰듯이 그냥 프로그램이자 역할이다.
한 컴퓨터 내에서 서버도 돌리고 크롤링도 하고 DB도 돌릴 수 있다.

profile
아 스파르타 복습해야한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