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컴퓨터도 서버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서버의 역할은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주로 브라우저)가 요청을 하면 그릴 것을 주거나,아니면 뒤에서 Ajax로 요청을 하면 Ajax에 대한 답변으로 데이터를 주거나 이러한 어떤 뭔가를 주는 행위 이 가운데서 클라이언트들의 요청을 받는 행위를 하는 게 서버의 역할이다.
서버는 어떤 컴퓨터든지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모든 컴퓨터도 모든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언제나 요청에 응답하려면 컴퓨터가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그리고 app.py가 항상 실행되어 있어야 하고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IP주소로 나의 웹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컴퓨터를 밖에다가 열어놔야한다.
듣기만 해도 뭔가 보안에 취약해 보이고 왠지 특별한 컴퓨터가 있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모든 서비스는 이렇게 지금 코딩하는 컴퓨터에다가 서버 역할을 시켜서 밖에다 열어두지 않는다.특히 요새는 클라우드 환경:인터넷 환경에 있는 컴퓨터를 사서 거기다 올려놓고 사람들한테 그쪽으로 접속하게 만들어 둔다.
옛날에는 서버실이 따로 있고 컴퓨터들의 본체만 쌓아두고 거기다가 서버실을 만들어두기도 했었다.
요새는 그런 회사가 거의 없다.
그래서 AWS(아마존 웹서비스.아마존 e-커머스 회사에서 만들어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라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편하게 서버를 관리하기 위해서 항상 켜 놓을 수 있는 컴퓨터인 EC2 사용권을 구입해 서버로 사용할 것이다.
사실 우리가 접속하는 컴퓨터는 숫자로 되어있는 주소(IP 주소)가 붙어있다. 우리가 아는 URL 은 우리가 알아보기 쉽게 하는 등의 이유로 IP 주소를 알파벳으로 바꾼 거다. 이렇게 변환해주는 시스템을 DNS 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