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은 라이브러리가 방대한걸로 유명하다.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라이브러리(패키지라고도 부름)가 많다.
그거를 import(갖다 쓴다)를 하면
만든 사람이 정해둔 방식대로 우리가 쓴다고 한두줄 입력하면
어려운 기능들도 한 두줄로 작동시킬 수가 있다.
🎈그 때,"가상환경"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수동으로 세팅해 줄 필요는 없다.
개념만 짚고 가자면,
회사에서는 패키지 A,B,C를 쓴다.
나는 B,C,D,E라는 패키지를 사용해서 쓰고 있는 상황이다.
팀장이 B를 너무 최신 버전이니 이전 버전으로 낮춰서 프로젝트에 쓰자
B'를 쓰자고 제안한다면 나는 집에 와서 B로 다시 깔고 회사에서는
B'로 다시 깔아야 할까?
🎈그래서 나온 개념이 뭐냐면.
프로젝트 공구함 이다.
프로젝트별로 프로젝트를 만들 때마다
공구함을 하나씩 만들어서
거기다 라이브러리를 다 넣자.
그러면 이제 B로 하든 B'로 하든 이 공구함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내 개인 프로젝트는 또 이 공구함에서 라이브러리를 갖다 쓰는것이다.
물론,라이브러리가 중복으로 담길 수도 있다.
그러나 라이브러리 용량이 그리 크지 않다.
이런 개념으로 나온게 이 가상환경이라는 개념이다.
그냥 라이브러리를 담아두는 폴더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상환경 (virtual environment)
그렇다.우리가 pythonprac만들면서 절대 건들면 안됐던것이 바로 가상환경(라이브러리를 담아두는 폴더)이다.
🎈퀘스트 패키지 설치하기
File>Settings>project:pythonprac>python interpreter
+를 누르고 requests 검색>install>창닫기>OK
👉남이 만들어 놓은 requests를 가져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