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사실, 객관): 일어난 일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1) 실전 프로젝트 시작
(2) 06:30 - 08:00 개랑 산책
(3) 코드카타 매일 SQL 한 문제, Python 한 문제 풀기
(4) 매일 TIL 작성
(5) 프로젝트 진행하며 배운 내용 정리
FEELINGS(느낌, 주관): 상황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
나의 감정적인 반응과 느낌
-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나니 조금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었음
- 우리 조는 공공주택 단지 내 공유차량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적정 규모를 산정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했는데 처음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이걸 다 처리할 수 있을까 걱정이 컸다.
- 하지만 해당 내용과 관련해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신 경수님을 중심으로 모두에게 역할을 적절히 분배하고 강점을 보이는 부분을 맡아서 처리하니까 생각보다 프로젝트가 잘 풀려나가고 있어 정말 안심이 많이 된다
- 무엇보다도 팀원들이 다 능력자라서 내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만들어 오신다… 최고야…
- 하루 종일 팀원들 결과물에 감탄하고 찬사를 보내고 있는 중
-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아무래도 벽에 가로막히거나 결과가 생각처럼 나오지 않을 때 많이 힘들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신경 써 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 팀원으로 프로젝트 참여할 때와 팀장으로 프로젝트 참여할 때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
- 전체적인 분위기가 괜찮은지, 혹시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은 없는지 더 신경쓰게 됨
- 이번 프로젝트는 이전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다 같이 배우고 익힌다는 느낌이 강해 더 마음에 든다
- 서로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고 고민하면서 답을 알아가는 과정이 정말 유익함
-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려주셔서 행복함
- 이제까지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가 미숙했던 부분들에 대해 이번에야말로 보완을 잘 해서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싶어서 최대한 열심히 먼저 말해보았는데 다행히 다른 분들이 호응을 잘 해주셔서 감동
- 여전히 사람들에게 뭔가를 지시하는 건 너무 어렵다
- 하나에 생각이 꽂히면 우다다 말하는 것도 좀 고쳐야 할 듯
- 태블로를 하면 할 수록 느껴진다… 난 미적 감각이 없…다…
FINDINGS(배운 것):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것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 태블로 활용
- 매개변수에 대한 이해가 높아짐
- vlod, lod 이제 좀 알 것 같음
- 하지만 보통 '알 것 같다==모른다'니까 이 알 듯 말 듯한 상태를 벗어나 진짜 "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 추가로 공부하자!
- 태블로는 정말 활용하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배웠음
- 지리정보 데이터 다루는 법
- 지리정보 데이터는 "어떻게" 합치느냐에 따라 내가 만든 데이터가 순식간에 오류 덩어리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음
- 코드를 조금씩 바꾸면서 비교해보니 확실히 지리정보 데이터는 전문 지식이 없이 덤비기에는 까다로운 친구라는 걸 알았음
- 경수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진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FUTURE(미래): 향후 할 수 있는 개선된 행동
- 미리미리 탬플릿을 만들어 두기
→ 실제 사용할 데이터 받으면 탬플릿에 적용해서 바로 만들 수 있음
- 새롭게 배운 내용 바로 메모하기
→ 메모를 안 하면 결국 잊어버린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