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다시피, 저는 JavaScript언어를 기반으로 FrontEnd, BackEnd 작업을 했습죠..
하지만 회사에 왔더니 웬걸, 저는 파이썬으로 실무를 해야 했습니다.
물론 파이썬을 아예 모르는 건 아니었죠. 많은 사람들이 쉬운 언어로 '파이썬'을 예로 들듯
저도 당연히 파이썬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되었거든요 ...
프로그래밍을 계속 접하다 보면, 결국 본질적인 것은 같기에....
그리고 신규에게 맡겨진 일들은 그렇게.... 저에게 기대를 많이 걸지 않은 일들이기에
저는 그래도 파이썬 언어로 이루어진 코드들을 만지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는 고민이 들기 시작했고, 저는 사수분에게 혹시 파이썬 관련해서 어떤 책을
봤냐고 물어보았고, 사수분은 이 책을 추천해 주셨답니당.

그리고 때마침, 출판사에서 리뷰어 이벤트를 열고 있었기에 참여했고, 운 좋게 당첨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책을 보는건 민폐찌만(...)
가끔 틈날때마다 책을 보면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개념부터, 마지막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면 실무에서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법들이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당.......
그래서 귀가 후에도 꾸준히 책을 보고 있구요.
과연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썬과 관련해서 이 책이 3번 째로 읽는 책인데,
기본 - 심화 단계를 넘어 실무에서 사용하는 개념까지 학습할 수 있어 좋았숩니다.
학습 일주일 보다, 실무 하루가 더 낫지만,
그래도 강한 문제해결력은 역시 기본적인 개념, 근본적인 인과관계가 이해되어야 하기에
학습을 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