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황주빈·2024년 6월 3일

배운 것

  1. TIL을 배우다
  2. 코틀린을 배우다

개념 정리

코틀린이란?
콘솔창을 기반으로하는 텍스트 알피지 제작을 위함

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밍 :
1. 프로그램을 제작
2. 컴퓨터와 소통하는 행위
3. 명령어를 조합 하여 명령을 함

JVM언어와 100% 호환 < 컴퓨터가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언어랑 호환이 가능하다는 뜻인듯
직관적, 간결한 문법 <짱!

소스코드 : 코드를 작성하게 되~
저장 위치 : 프로그램이 저장 된 위치 (프로젝트 이름 > 다음에서 열기 > 탐색기)

다음 개념이 필요한 이유

코틀린이란? :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C 자도 모르는 나의 지식에 단비를 내리기 위함...
왜 코틀린?
안드로이드 앱 개발언어, 백엔드, 데스크톱 프로그램 등에 사용
자료형 타입을 명시하지 않아도 추론 가능한 기능 제공 < 무슨 뜻일까
간결한 코딩 > 적은 노력 많은 작업!
Nil 예외에 있어 안정적
비정상적 다운 방지! < 이건 진짜 좋은듯
! 간결하고 안전한 비동기 처리

코딩 컨벤션

  • 정의 :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코드를 작성하는 규칙

출력 / 입력
출력 : 프로그램에서 다른 장치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행위
입력 : 다른 장치로부터 프로그램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는 행위

자료형

자료 : 프로그램의 모든 정보
자료형 :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형태

오 8비트 = 1바이트
한글 기준 : 16비트
자료형 : 하나의 방이라고 생각하고 그 안에 넣을 수 있는 저장공간이 정해져있는 것
-> 다르게 생각해본다면 인벤토리를 얼마나 알뜰살뜰하게 쓰느냐 같은 개념인 것 같음

변수 / 상수
변수 : 변하는 값
상수 : 변하지 않는 값

연산자
산술 연산자 :+-*/ 가능하게 해줌

  • %는 나머지로 받을 수 있음
    대입 연산자 : =
    복합대입 연산자 : 산술 연산자 + 대입 연산자
    증감 연산자 : 1을 더하고 뺄 수 있음 < 이래서 값이 2 부터 시작하는거였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됨 ++ 또는 --(양쪽에 위치 가능, 대신 순서가 바뀌는 듯, 연산자가 배치된 순서를 따름)
    비교 연산자 : 참과 거짓 < 이게 왜 항상 연산자로 들어가는지 궁금했는데 등급 같은 부분에서도 이게 들어가는구나...

조건식
조건에 따라 실행하게 되는 문법
if / else / when < 생각보다도 훨씬 어려운 친구였음

반복문
논리에 맞게 문법을 반복적으로 쓸 때 사용
for / while

사용법

코틀린 :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유용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 단축키
1. 라인 지우기 - ctrl+Y
2. 주석 처리 - // 또는 ctrl+/ (위치 상관 X)
3. 자동 포커싱 - 커서의 깜빡임이 사라졌는지 확인 > esc
4. 전체 찾기 - ctrl+shift+f > 검색


  1. 문서 저장 - ctrl+s
  2. 복사 붙여넣기 - ctrl+c > ctrl+v
  3. 라인 드래그 - shift+방향키
  4. 문장 최상단, 최하단 이동 - home / end

코딩 컨벤션

  • 코드의 가독성 증가
  • 유지보수 용이
  • 협업 <짱!

    자주 사용하는 표기법
    카멜 표기법 > 2번째에 오는 단어 첫글자를 대문자 표기해서 쓰는 기법인가봐 이거 좀 더 뚜렷하게 보이긴하더라 >? 코틀린에는 대문자 소문자 분류를 따로 안해도 괜찮나....?
    스네이크 표기법 > 상수표기때? > 이걸스네이크표기라고하는거였구나
    파스칼 표기법 > 첫글자부터 대문자로 쓰는거, 클래스에서 주로 이름 지칭 할 때 사용 > E런식으로Pㅛ기하면 파스칼인것 같음 > E건_A니래
    ? 그럼 두 단어를 한 코드에 표기하게 될 때 기준인걸까?


코딩숙제를 해~

  • 오류 num2 값 전달 x
    --> or이 없는지 삭제 > 일단 아닌듯
    ---> 혹시 answer값을 변경해야하는걸까 해서 변경해봤는데 더 아닌 것 같음...

  • 그냥 처음부터 다시하기를 선택함

  • 반대로 생각해보기로 함, 일단 a에 b를 빼야하니 값을 넣음
    -> 이후 a값과 b값을 지정
    --> : 및 =에서 ()의 영향에 대해 의심, 넣어봐도 빼봐도 경고가 계속 뜸....
    +) 일단 :가 아니라 =인걸 알게 됨, 오류가 덜 함...
    침착하게 일단 실행해봄

    실패는 늘 우리의 곁에 있음. 도돌이표로 개명가능해질 것 같음.......

  • 다시 해보기로 함, 어쨌든 원하는 값을 내보기로 해봄....

    어쨌든 성공했죠....?ㅜ...

  • 이걸 어떻게 30분만에 하는건지 심각하게 고민함(진짜 어떻게 해요..????)
    --> 생각해보니 한 블럭에서만 놀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됨

    꼼수는 늘 시간과 체력에 좋은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됨...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에 그냥 드랍을 결심하게 됨....(드랍은 하고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마침 찾아보는 블로그에서 if문을 설명하길래 넣어봄....
    answer = 난리남
    그래도 시도 해볼 수 있는 만큼 해볼 수 있어서 좋음...
    일단 공부를 조금 더 해보기로 함...


회고

  • 무슨 일이 있었나요?
  1. 부트캠프에 들어왔어요.
  2. TIL을 배웠어요.
  3. 1조 팀원이 됐어요.
  4. 코딩이 어려워요...
  5. 코틀린 1주차 정리노트(숙제)를 작성했어요.
  • 무얼 느꼈나요?
  1. 코드카타를 대체 어떻게 30분만에 하는걸까
  2. 코딩은 어렵다!
  •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 좀 더 제대로 찾아보고 더 배우자...
  2. 머리가 안되니 인내심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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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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