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해결되지 않았던 폰트 적용 문제를 해결하고, 전체적인 내용을 마무리지었다.

오늘까지 완성된 나의 상세 페이지이다.
폰트 문제는 알고보니 웹 상에서 기본 폰트가 Noto Sans로 지정되어 있어서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었다.
그래서 구글 폰트 중 따옴표가 예쁜 폰트를 찾아서 다른 폰트로 적용했다.
그리고, 나의 강점과 협업 스타일 부분을 작성했다.
원래는 Fields of Interest에서 각 아이콘을 클릭하면 모달창이 나오도록 할 예정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작성할 내용이 많지도 않고, 해당 내용들에 대한 사진도 많지 않아서 모달창은 하지 않기로 했다.

노트북에서 페이지를 열면 첫번째 사진처럼 비율이 깨지지 않고 잘 나오지만,
확장모니터에서 페이지를 열면 위 사진처럼 각각의 요소가 박스의 가운데를 유지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About Me 섹션에서 소개글과 아래의 Skills & Certificate 부분의 비율을 설정하고 싶은데,
이 부분도 마음처럼 잘 되지 않고 있다.
내일은 이 두가지에 대한 트러블슈팅에 집중해보려고 한다.
전체적인 페이지를 완성하고 나니 처음의 열정과는 다르게 '이정도면 됐지'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봐야겠다.
그리고 12시간 공부를 버틸 수 있도록 체력을 길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