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머신러닝 또는 딥러닝을 할 때는 numpy로 병렬 연산을 하기 때문에 for loop을 돌릴 때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가끔 사용할 때가 있다.
직무 특성상 연산 작업이 많으며 오래 걸리는 작업이 많아서 솔직히 아무 아웃풋이 없으면 마음이 초조해진다…
tqdm을 사용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uv add tqdm
tqdm라이브러리를 활용하면 신기하게 wrapper은 아니지만 wrapper 같은 느낌으로 함수를 for loop에 씌우면 코드가 돌아갈 때 정확한 시간까지는 아니더라도 loop이 어느정도 돌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위에 코드도 최적화할 수는 있겠지만, 허깅페이스 모델을 사용하여 zero-shot-prediction을 학습하는 와중에 최적화까지 고려하기에는 조금 벅차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