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꾸준히 읽은 2주차였다. 감상 쓰는게 귀찮아서 몰아서 쓰는 것은 개선점을 고민해봐야겠다.
Day6
- 설계는 코드 작성의 일부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
- 티켓 판매 예제를 마무리하였다.
Day7
- 영화 예매 예제의 inrto
- 도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추상적인 생각밖에 없었는데 정의를 알게 되어 좋았다.
Day8
- private이나 public에 대해서 개념으로만 외우고 진정성있게 사용하지 않았는데 캡슐화를 염두에 두고 항상 어디까지 오픈할 것인지 고민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다.
Day9
- 새로운 데이터 타입을 프로그램에 추가하는 것과 추가한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프로그래밍을 분리하여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협력하는 객체들의 공동체'라는 표현이 좋은것 같다.
Day10~12
- 역시나 하루에 다 읽으려니 힘겨웠다.
- 코드를 재사용하려면 상속보단 합성
- 다형성이 상속의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