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앱이 되기 위한 관문! 앱 속의 앱, '미니앱' 전략 A to Z | 고구마팜
인상적인 문장
락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앱 안에서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하게 만들어 자사 서비스에 유저를 가두는 전략
유저의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등
토스가 이토록 다양한 분야로 미니앱을 뻗어 나가는 이유는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일상의 맥락을 선점하기 위해
이미 구축된 인프라 위에서 ‘선물하기’나 ‘예약하기’ 같은 기능들은 날개를 달았어요
생각
인상적인 구절
미군은 날개와 동체에 집중된 구멍들을 보면서 그 부분을 강화하려 했다. 이때, 한 통계학자가 이를 반대했다.
"돌아온 폭격기는 그 부분에 맞아도 살아남은 것이잖아요."
진짜 취약한 부위는 구멍이 없는 곳이었다. 거기에 맞은 비행기는 돌아오지 못했으니까.
유저 피드백을 남길 만큼 애정을 갖기도 전에 이탈한 유저들, 즉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수 없다. 이미 떠난 유저, 처음부터 오지 않은 유저는 어떤 기록도 남기지 않는다.
VOC는 현재만을 말한다. 디자이너가, 기획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미래를 제시함에 있지 않을까.
"검색 필터를 추가해주세요." 유저가 이렇게 요청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원하는 걸 찾지 못하는 것이다. 필터는 유저가 떠올린 해결책이지, 문제 자체가 아니다.
VOC는 힘이 들지 않는다. "유저가 원한대요." 이 한마디면 설득이 된다. 내 논리를 세우지 않아도 된다. 힘쓰지 않아도 된다. 내 판단을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실패해도, 안전하기까지 하다.
생각
인상적인 구절
시스템 사고를 갖춘 팀은 열심히 실행한 마케팅의 성과가 저조할 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 우리 시스템 내에 어디에 병목이 있는 거지?'
'이 병목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성장은 대행이 안됩니다.
모두가 시스템 사고
시스템 전체를 보며 문제를 정의하고, 병목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험을 통해 그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반복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