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요


1) 이전 구매담당자 업무를 진행할 때, 엑셀로 관리하던 업무였다. 엑셀이다 보니 누락 건도 가끔 생기고, 통계 낼 때도 불편하고, 파일 관리도 불편하고 등등 매우 심히 귀찮은 업무였다.
2) 그러나 귀찮다고 없앨 수 도 없는 것이, 병원 특성 상 근무복 및 린넨 구매 건은 자주 있었고 주문 제작 건으로 지난 이력도 중요하고 업체와의 정산 시 DATA도 중요했다.
3) 잠시 리모델링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하고 있을 때 후임자가 해당 업무에 대한 이슈들로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개발을 마음 먹었다.
2. Pain Pont
1) 엑술 수기 관리의 한계
2) 이력 및 정산 데이터 업데이트 번거로움
3) 통계자료 및 결재문서 제작 시 시간 소요
3. 기능 설명 요약
1) 근무복 개인 신청 이력 쉽게 확인


- 기존에는 근무복 신청 시 필터 걸어 신청 주기가 되었는지(규정 상 정해져있음)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현재는 근무자 검색 시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 시 주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면 안내팝업이 나오도록 했다.
2) 근무복 통계 페이지

- 일일이 엑셀로 수작업 했던 통계 작업 및 보고 자료를 한번에 확인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 엑셀로 저장도 가능하게 하여 결재문서에 첨부하기 쉽도록 하였다.
3) 근무복 제작 비용 예측

- 연초가 되었을 때 근무복 제작 예산을 간편하게 잡을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
4) 근무복 발주 건 상황 업데이트

- 부서 직접 납품되는 경우도 있고, 급하게 불출하는 경우 현재 제품의 진행상황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이전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열어 발주 건들을 확인하거나 통화로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였다.
- 그것을 방지하고자 현재 상태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했고, 업데이트 날짜도 자동으로 입력되게 했다.
5) 린넨 업체 정산

- 린넨의 경우 한번에 많은 수량을 제작하기 때문에 결재문서를 상신할 때 일일이 기재하는 것이 불편했다. 그래서 업체 정산 기능을 넣어, 해당 페이지를 캡쳐 혹은 엑셀 파일 첨부하여 편하게 결재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했다.
6) 린넨 주문 시 장바구니 형태로

- 린넨의 경우, 한번에 여러 부서에서 여러 가지의 제품을 발주하는 경우가 있어 근무복과는 다르게 장바구니 형태로 넣어 한번에 주문 전송을 할 수 있게 하였다.
7) 린넨 이슈 트레킹


- 리넨의 경우, 품목 건 바이 건으로 이슈가 다양하게 발생하여 하나씩 잡아가는 경우가 생김. 지난 이슈에 대해서 카카오톡 혹은 메세지로 남겼을 경우 지난 이슈를 찾아볼 순 있겠지만 시간이 소요되고 통화로 얘기를 나눈 경우 남아 있는 이력이 없어 애먹은 적이 몇번 있었어 해당 기능을 넣었다.
3. Ver 1.0을 마치며..
- 구매담당자의 추억(?)을 되살려 기능들을 구현해봤다. QA를 하면서 수정사항이 꽤 발생했고, 디자인 스타일을 맞추는 데 꽤 애먹었지만 한번씩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할 때마다 묘한 쾌감이?!
- 후임자가 좀 더 편하게, 좀 더 빠르게,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땀 한땀(물론 제미나이가 다 해줌..) 알아가며 제작했다. 그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