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습 한 줄 : 대망의 발표 day
* to do list
* 개인 공부 내용
1. Keep (잘했던 점 / 유지하고 싶은 것)
✅ 개인적인 성과
- 성공적인 발표 마무리 !! 모든 과정 열심히 참여함
- 사전캠프 미참여로 완전한 노베이스 상태였는데 일주일(4일)이란 짧은 시간동안 웹툰 시스템, 채용 공고, 그에 다른 역량 및 역할 분석, 유저저니 분석, 제타 케이스 스터디를 통한 유저저니맵 설계 등 진짜 많은 것들을 공부했음!! (열쩡 조 쵝오)
✅ 팀의 성과
- 모두가 공부 욕심이 많아서(positive) 회의할 때 의견도 활발하고 이것 저것 하고 싶다는 것도 많았는데, 동시에 다들 배려심이 좋아서 쳐내는 것 없이 모두 반영했다.(실현 가능한, 방향성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그만큼 시간을 더 많이 내서 하느라 하루 종일 회의하고 조사하고 다시 회의하고 수정하는 식으로 진행하며 모든 발표 내용을 한명도 빠짐 없이 다같이 공부하고 숙지한 것이 제일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발표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그냥 다같이 공부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그 안에서 발표 내용 추렸다..) 심지어 모든 팀원 제타 회원이 되었고...하핫
- 그럼에도 싸우지 않고 서로 결과에 만족했당
2. Problem (개선이 필요하거나 아쉬웠던 점)
⚠️ 개인적인 아쉬움
- 시간에 맞추려다보니 내 발표 자료를 너무 간소화함..ㅠㅠ
- 다른 분들 발표 들어보니 튜터님 조언을 많이 구한 것 같던데, 나도 조사를 할 때 튜터님을 자주 찾아가서 방향성을 물어봤으면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을까? 혹은 더 다양한 방향으로 조사해볼 수 있었을까? 싶었다. (근데 진짜 찾아갈 시간이 없었다는 변명..을 소심하게 곁들이기.)
3. Try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새로운 도전
- ai나 협업툴 등 나에게 익숙하지 않고 그래서 좀 기피되는 도메인에 대한 스터디를 하고 싶다 !
- 실제 pm처럼 기획서를 만들어보고 싶다
🌟 문제 해결 방안
- 강의를 빨리 수강한 이후 인사이트가 좀 더 수집된 상황에서 과제 하기
- 튜터님에게 왕창 찾아간다...
느낀 점(=일기)
발표
- 다른 팀 발표를 들으며 같은 도메인을 선택해도 방향성이 다 달라서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됐다. 특히 협업툴에 대해 발표한 조가 많았는데, 내가 크게 관심가지지 않는 분야라 이렇게 알게 되어 정말 좋았다. 우리 조는 말그대로 '스터디'를 이번주 과제의 방향성으로 두고 하나를 깊게 파보기보단 처음이니까 최대한 다양하게, 그러면서도 활용성 높은(비교적) 정보를 수집해보자 였는데, 한 기업을 딥다이브하게 판 조들을 보며 저렇게 스터디 했어도 재밌었겠다 !!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우리 조 스터디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고 하루에도 3-4번씩(최소 30분에서 최대 3시간씩) 머리 싸매고 회의하는 모든 과정이 즐거웠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그냥 다음엔 이렇게 해봐야지- 정도. 하나 후회되는건 시간에 맞추려다보니 내 발표 자료를 애초에 컴팩트하게 잘라놓고 대본을 짰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컴팩트했나? 좀 세부적으로 넣어놓고 잘라내는 방향으로 했으면 지금보다 많은 정보를 실었을 것 같은데. 하는 후회는 좀 들었다. 또 네이버웹툰의 pm 역할 설명할 때 크리에이터 고려도 했어햐 했나? 그런데 그건 따로 부서가 있지 않나? 해서 발표 직전에 혼란이.. 이건 따로 튜터님에게 물어봐야지 생각했다.
아 그리고 비회원도 제타 채팅 가능한 거 우리 다 몰랐는데.. (그냥 바로 회원가입한 여성들) 그걸 놓쳐 user flow에서 빼먹은 거 넘 아쉬웠ㄸㅏ...
선배 특강
우리의 불안을 이해해주셔서 정말 좋았고.. 아예 노베이스 상태에서, 그리고 내 나이에 대한 걱정이 큰 지라 오늘의 특강이 진짜루 큰 응원처럼 다가왔다.
쓸데없는 걱정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하는게.. 낫다..!라는 당연한 생각을 또 한번 했다.
여담
팀 만족도가 참 높은 와중 승현님이 취업 성공으로 인해 먼저 떠나게 되었다. 잠깐 아쉬웠지만 참 큰 경사라서 우리도 모두 다 원하는 기업의 pm으로 취업할 수 있길 다짐하는 동시에 승현님을 축하하며 헤어졌다. 바로 옆에 있던 동료가 취업 성공했다는 사실이 나에게 아주 좋은 자극이 되었다 !! 가보자 네이버 !! 아자잣
*질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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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pm 역할 설명할 때 크리에이터 고려도 했어햐 했나? 그런데 그건 따로 부서가 있지 않나? = 웹툰 pm이 크리에이터까지 관여를 하는지, 그리고 내가 설계한 유저저니와 발표 방향성이 맞는지, 놓친 부분이나 잘못된 것이 있는지도 피드백 받고 싶다.
ㄴ 튜터님 답변: 콘텐츠 도메인의 유저저니 경우, 사용자(독자)와 크리에이터는 구분지어야 함. 사용자 유저저나와 크리에이터 유저저니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왜냐면 그 둘의 사용 흐름이 다르기 때문. 따라서 pm이 신규 유입이나 재방문을 위해 독자의 유저저니에서 오는 문제점과 크리에이터 환경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것은 맞으나, 유저저니에서는 별개로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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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유저저니맵 설정의 마지막 단계를 나는 탈퇴고민으로 설정했었는데, 회의를 하며 너무 현실적인 결과라 조금 더 이상적인 목표로 가기로 했었당. 그래서 이상적인 목표 말고 내가 설정한 것 처럼 '탈퇴 고민'읻 마지막 단계인 유저저니맵 설정의 경우도 존재하는지 여쭤보고 싶다.
ㄴ 튜터님 답변: 존재함. 목적의 차이 ! 팀과제에서 설정한 유저저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상황에 대해 문제 설정과 해결 방법을 도출하기 위한 유저저니맵으로 알맞음. 그러나 내가 현재 제타 pm 입장에서 우리 시스템의 탈퇴자가 많아 고민인 상황이다? 그렇다면 내가 설정한 유저저니맵처럼 갈 수 있는 것. 따라서 현재 pm이 인지하고 있는 혹은 해결하고자 하는 방항에 맞추어 설정하믄 된다 !
*향후 학습 계획
주말 내 강의 수강 완료 !
다음주엔 꼭 튜터님 질문하러 가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