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기초] 다나와에 가면

Robert.Yang·2023년 2월 12일

컴퓨터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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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널널한 개발자님의 강의를 참고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컴퓨터 부품 용어를 알아야 하는 이유?

일단 기본적으로 이런 용어들이 컴퓨터 구조론에 기반이 되고 이 컴퓨터 구조론이 나중에 시스템프로그래밍이나 다른 프로그래밍을 할 때 많이 이용되기 때문에 결국 용어를 잘 알아 둬야 해서 공부를 시작한다.

다나와에 가면

다나와라는 사이트를 가보면 용어 설명이 링크로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널널한 개발자님도 말씀하신데로 한번 들어가서 설명을 읽어보고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대략적인 것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CPU

  • CPU란 연산하는 장치라고 말합니다.
  • Core 개수가 CPU에 중요한데 Core란 연산하는 주체입니다.
  • CPU의 동작속도는 Hz라는 단위를 사용하며 이를 다른 말로는 클럭(clock) 이라고 합니다. 이는 1초 동안 파장이 한 번 움직이는 시간이며 이 시간 동안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처리하느냐에 따라 CPU의 속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 L2 캐시 메모리는 CPU 내부에서 임시로 사용하는 버퍼(Buffer) 메모리 중 하나입니다.
  • L3 캐시 메모리도 L2 캐시 메모리와 마찬가지로 CPU 안에 내장되어 있는 일종의 임시 메모리입니다. 다중 코어 CPU의 경우 L2 캐시는 코어마다 하나씩 들어있으나 L3 캐시 메모리는 CPU 전체에서 하나만 존재합니다. CPU에 따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메모리 클럭이란 CPU에서 지원하는 메모리의 동작 클럭입니다. 메모리의 동작 클럭은 메모리의 동작 속도를 나타냅니다. 숫자가 클 수록 동작 속도가 빠릅니다.

하이퍼 쓰레딩이란?
여러가지 기술적인 용어 대신 간단하게 말하자면 A-B-C-D라는 4가지 공정을 거쳐야 완성되는 물건(쓰레드)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A 공정이 끝나고 B공정으로 넘어가면 A공정은 쉬게 되는데, 이는 비효율적이다.따라서 B공정으로 넘어가면 다시 A공정에 새로운 작업을 투입하여 병목이 생겨 놀고있는 부분을 줄이도록 업무 처리 과정을 개선한 기술이 인텔 하이퍼쓰레딩과 AMD SMT이다. 1개의 코어에서 2개의 쓰레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기 때문에 해당 기술이 적용된 CPU를 장착한 PC에서 윈도우즈 작업 관리자를 켜면 쿼드코어 CPU라도 8개의 코어를 가진 것으로 보이게 된다.

DDR5와 DDR4 메모리는 한 사이클에 데이터를 동시에 주고 받을 수 있는 DDR (Double Data Rate) 메모리의 한 종류로써 최신 CPU와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DDR5는 DDR4 대비 기본으로 높은 클럭을 지원하며, 전압이 낮아졌고, PMIC칩이 메인보드가 아닌 메모리 모듈에 탑재된 부분, 온다이ECC 등의 차이가 있으며, 다만 클럭이 높아진 만큼 레이턴시가 길어진 부분은 참고해야 한다.
DDR4는 64비트*1WAY = 64비트 (1개만 장착시 단일채널로 인식)
DDR5는 32비트*2WAY = 64비트 (1개만 장착시 듀얼채널로 인식)
DDR5도 대역폭을 높이려면 2개를 사용하여 쿼드채널로 구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Thread

  • 실행하는 단위로 1000개의 Thread에 Core가 6개라면 1000개의 Thread 일거리를 6개의 Core가 번갈아 가면 수행합니다.

MainBoard

  • PS/2, VGA, Type C, HDMI, USB 3.0, USB2.0등이 소켓처럼 장착되어 있는데 고급진 용어로 인터페이스라고 불립니다. 인터페이스란 즉,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연결시켜주는 접점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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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즐길 줄 아는 개발자, 양성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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