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력 공격 사거리 제한 : 거리 벗어나면 UI 뜨는 건 UI 완성되고 나서 추가해도 될 것 같아서 생략
기존 ai에 근접 공격 로직 추가
맵 4개 만들고 몹 배치
물체 파괴되면 재생성, 물체는 체력이 아니라 횟수 기준으로 데미지 입게 변경
기획 제안 : 로그라이크 플랫포머
키워드 : 속도감, 긴장감, 타격감 (물체에 맞았을 때 vfx, sfx)
핵심 루프 : 빠르게 도망다니면서 적과 물체를 마구 집어던지며 레벨을 올려 성장한 뒤,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다.
스테이지는 하나로 한다. 돌아다니면 카메라가 같이 움직인다. 뛰어다닐 수 있을 만큼 적당한 고저차와 너비, 플랫폼들이 있다.
게임 시작마다 맵의 랜덤한 위치에서 포탈이 생성되어 그곳에서 몬스터들이 쏟아진다.
플랫포머에 뱀서류를 도입하여, 적을 죽일 때마다 각종 스탯이나 능력을 얻을 수 있다.
- 적이 힐을 떨구는 확률 증가, 중력 공격의 사거리와 공격력 증가, 이동 속도 증가 등등
쉬프트를 누르면 달리기를 스태미나 없이 무한히 사용할 수 있고, 더블 점프도 있다. 땅에 닿아야 충전된다.
공격은 중력 공격을 그대로 사용한다.
물체도 집어던질 수 있고, 적도 집어던질 수 있다.
레벨이 높아지면 집어던질 수 있는 적도 많아진다 (더 큰 적을 던질 수 있다)
5분을 버텨내면 보스가 나타나며, 보스를 잡으면 클리어.
보스 정보
- 거대한 석상 가고일. 날아다니며 플레이어를 쫓아온다.
- 절대 던질 수 없다.
- 근접하면 플레이어가 바로 달려야 겨우 피할 수 있을만큼 넓은 범위로 근접 공격한다
- 멀어지면 따라오고, 플레이어가 시야에 보이면 짧은 시간 궤적을 보이며 충전한 뒤 레이저를 쏜다. 레이저는 적이 아닌 물체를 들고 있어야 막을 수 있다. 적들은 모두 분해된다.
기본적으로는 버텨낸 시간 초만큼 랭킹이 매겨진다.
보스를 잡았다면 가장 빨리 깬 사람이 순위가 더 높다.
스탯 구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