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on에서 정리한 내용을 공유용으로 옮긴 내용입니다.
양식과 구성의 어색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04/01(화) 학습내용을 바탕으로, 당일이 아닌 추후 업로드하였음
(강사님 개인취향ㅎㅎ)
처음에 열었을 때 보통 경로가 써 있는 곳에
/
만 있는 거임
오류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처음은 /로 나오고 그 뒤로 경로가 붙는 것.
나는 처음 열리는 폴더에서 바로 작업하게 해 놔서 저게 끝인 거였다 :)
그 창을 닫지 마...
그 다음 문제. 주피터는 열렸는데, NEW ipynb 안 열리는 문제 발생.
당황해서 막 workspace 옮겨보고 하다가
프롬프트 창을 닫으면 안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ㅋㅋㅋ
바로바로 닫는 성격인 나 (안 그럼 자동채점은…뭐가 열렸는지 글씨가 안 보일 정도로 꽉 차는걸…안 쓰는 거 다 닫아놔야 함…)
줌/웨일/zep/카톡/디코/실행하는 폴더 등등 이미 표시줄 꽉 차서 프롬프트 닫았는데 그게 원인이었다
매우 다행 lolol
그 와중에 또 거슬리는 거 싫어서 가상 데스크톱 만들어서 거기에 zep 이랑 프롬프트랑 줌 안 쓰는 창 다 넣어놓음
앞으로도 이렇게 쓰지 않을까 싶다ㅎㅎ

아 영문 작성창은 예쁜데 실제 업로드 글씨체가 너무 안 예뻐!!!
💡
데이터 분석 / AI 메모리 관리
- kernel - Restart Kernel and Run All Cells : 전부 다 초기화하고 다시 실행
- 주피터 닫고 다시 실행
- Running - X 누르기 또는 오른쪽 Shut Down All
- 이전 프로젝트는 무조건 SHUTDOWN 시키기
보통 데이터 단위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테라인 경우도 다수) 메모리 부족을 겪는 경우가 많음
100
200 200따라서 주피터에서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이것만 쓰면
'\n동해물과 백두산이\n마르고 닳도록\n' 출력됨
뒤에 보통 코드와 print() 가 나오니 실행이 안 되는 것
a1 = 10
print(10)
300
10
300
일부 제외하고 정리
카멜 표기 기법 : koreanTotalAverage # 맨 앞 소문자
파스칼 표기 기법 : KoreanTotalAverage # 맨 앞 대문자
스네이크 표기 기법 : korean_total_average
변수 : 카멜
함수 : 카멜
클래스 : 파스칼
타입 : 파스칼 (나무위키피셜)
상수 : 모든 글자를 대문자로, 스네이크
복습 방식
- 예제 가져와서 읽어보기
- 새로운 파일 만들기
- 코드를 보고 이해한 순서 한글로 주석 적기
- 주석 보고 파이썬 코드로 변환하기
- 주석 지우기
- 반복하기
→ 작업의 순서를 설계할 수 있는가가 중요
→ 많이 읽고 눈으로 익혀 보기
다른 사람 코딩을 볼 때도 주석 작성해 보기
→ 절대 코드부터 나가지 말 것!
실무에서는 다이어그램 기획서, 설계 문서를 보고 코딩을 하게 되고,
경력이 쌓이면 내가 설계를 하게 됨
코딩 문법은 AI가 알려 주지만, 순서 설계 능력은 키워야 함!
컴퓨터 장치
프로그램 동작시
RAM에 저장
저장된 데이터 처리
처리된 결과 출력
※ 저장-처리-출력-저장-처리-출력 X
한 번에 저장, 한 번에 처리, 한 번에 출력
print('정수 :', 100)
print('실수 :', 11.11)
print('문자열 :', '하하하')
print('참 :', True)
print('거짓 :', False)
print('지수 :', 2e5)
print('복소수 :', 10 + 8j)
print('세자리 마다 표시 :', 123_456_789)
print('없음 :', None)
# type을 쓰면 값의 타입을 파악할 수 있다
print(type(100))
print(type(11.11))
print(type('하하하'))
print(type(True))
print(type(False))
print(type(2e10))
print(type(10 + 8j))
print(type(123_456_789))
print(type(None))
<class 'int'>
<class 'float'> → 실수
<class 'str'>
<class 'bool'> → 불리안
<class 'bool'>
<class 'float'>
<class 'complex'>
<class 'int'>
<class 'NoneType'>
# 파이썬은 변수의 선언과 동시에 저장할 값을 지정해준다.
# = : 대입연산자. 오른쪽에 있는 값을 왼쪽의 변수에 저장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a1 = 10
a2 = 11.11
a3 = '안녕하세요'
# 여러 변수에 같은 값을 저장하고자 한다면...
a5 = a6 = a7 = 100
print(a5)
print(a6)
print(a7)
# 각 변수에 저장될 값을 각각 다를 경우 다음과 같이 하는 것도 가능하다.
# 여기에는 tuple 이라는 것과 관련된 비밀이 숨어 있다.
a8, a9, a10 = 100, 200, 300
print(a8)
print(a9)
print(a10)
,)로 구분된 값들이 자동으로 튜플로 간주됨(a8, a9, a10) = (100, 200, 300) 과 a8, a9, a10 = 100, 200, 300 은 동일파이썬 3.6 부터 변수에 자료형을 명시할 수 있다. (int, bool 같은 데이터의 타입)
변수를 정의할 때 자료형을 명시하면 값을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 변수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값을 저장해야 한다.
변수에 자료형을 붙여 주는 이유
a11:int
a11 = 100
print(a11)
a11 = 11.11
print(a11) # (출력하면 그냥 오류 없이 출력돼서 의미가 없음.)
__init__() 사용취향에 안 맞으면 쓰지 않아도 됨
v1 = 10
v2 = 20
print(not v1 < 5)
print(not v1 > 5)
True
False
10<5 가 False이므로 → True
10>5가 True이므로 → False
당연히 vscode로 할 거라 생각했는데 주피터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어색한 감이 더 크다.
초반이라 주피터 가지고 놀기에 좀 더 몰입한 듯...
그리고 새로운 걸 배우기 시작하면 왠지 당연하게 단축키부터 외우게 된다.
한글로 문서 편집, 검수할 당시 진짜 온갖 단축키에 매크로 다 달고 살아서 그런가 효율적이고 빠르지 않으면 못 견디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