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바스크립트에서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위해서는, 자신이 속한 객체를 식별하기 위한 this 키워드가 필요하다. this 키워드가 무엇인지, 왜 쓰이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보자.

자바스크립트 개념 중 난해하기로 유명한 '클로저'에 대해 알아보자.

웹 개발자로써 브라우저가 어떤 과정을 거쳐 렌더링되는지 알아두는 것은 중요하다. 브라우저의 렌더링 과정을 알아보자.

브라우저 렌더링 엔진의 HTML 문서 파싱을 통해 생성된 DOM은 HTML 문서의 계층적 구조와 정보를 표현하며 이를 제어할 수 있는 API, 즉 프로퍼티와 메서드를 제공하는 트리 자료구조이다. 모든 함수를 외울 필요는 없지만, DOM에 대해 한 번 자세히 알아보자.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모든 작업을 순차적으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 최선일까?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의한 실행 컨텍스트와 함께 동기/비동기 처리에 대해 알아보자.

비동기 처리를 위해 ES6에서는 프로미스 패턴을 도입했다. 콜백 지옥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동기 처리 시점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프로미스 생성 방법, 프로미스를 이용한 에러 처리 등...프로미스로 할 수 있는 여러 패턴을 알아보자.

ES6에서 도입된 제너레이터는 코드 블록의 실행을 일시 중지했다가 필요한 시점에 재개할 수 있는 특수 함수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며 에러는 언제든지 발생한다.에러나 예외적인 상황에 대응하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될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예외적인 상황에 대응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중요하다.

모듈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개별적 요소로서, 재사용 가능한 코드 조각을 말한다. 모듈을 구성하고, 이를 재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트랜스파일러인 Babel과 모듈 번들러인 Webpack을 이용하여 ES6+/ES.NEXT 개발 환경을 구축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