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를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얘기하자면 파일, 이미지, 백업파일, 상호작용 기능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쉽게 확인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아니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서 다루는 컨텐츠를 말하자면 바로 보이지 않는 공개적 접근 의도가 없는 것을 말한다.
admin계정 혹은 관리자용 페이지, 이전 버전의 웹사이트, 관리 패널 등일 수 있는데 이를 검색하는 세가지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자.

보이게 둘 페이지와 아닌 페이지 둘 다 설정 가능한 것을 볼 수 있다 !

https://static-labs.tryhackme.cloud/sites/favicon/를 보면 해당 사이트가 favicon을 사용한다는 코드를 볼 수 있다.

/images/favicon.ico를 붙여서 내려받아 해시값을 내보면

해시값에 맞는 프레임워크를 확인할 수 있겠다.
robot.txt와는 다르게 웹사이트의 소유주가 가지고 있는 모든 파일을 보여준다. 그 말은 검색엔진에서도 찾을 수 있다는 뜻이다.
탐색이 어려운 웹사이트나 현재는 사용하지 않지만 백그라운드에 작동 중인 웹페이지가 있을 수 있다.

리스트의 마지막 url은 매우 수상해보인다.
웹 서버에 리퀘스트를 날리면 서버는 여러가지 헤더가 반환되는데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가 몇몇 헤더에 담겨있을 수 있다.
curl 명령어로 어떤 종류의 서버이며 몇 버전인지 확인할 수 있으니 헤더까지 체크해볼 수 있다.

nginx/1.18.0 버전을 사용하고있다. 여러가지 헤더가 보이는데, 이 중 유용한 정보가 있을 수 있겠다.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사용되는 여러 정보와 기술의 집합인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웹사이트를 구축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그 정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종류와 버전을 통해 문서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admin : admin으로 정해진 관리 포탈 로그인을 바꾸지 않았다면 로그인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