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이수빈·2023년 12월 3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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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 추세분석지표 MACD, 이동평균선이 모아지고 멀어지는 정도를 표시한 지표,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 지표 => 12일 이평선, 26일 이평선을 사용함.

  • 이평선은 기간이 짧은 것일수록 가장 최근의 주가상황을 반영, 기간이 길 수록 후행성 지표가 됨.

  • MACD 차트는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음.

  • 이중 MACD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계산한 것이고,

  • 시그널 곡선은 MACD 지수 이동평균값을 다시 이동평균 한 것. ?

  • 시그널 곡선을 만든 이유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을 찾기 위해서임. => 어느시점에서 장기, 단기 이평선이 차이가 크게 나는가를 판단 할 수 있음

  • 대체로 MACD와 시그널 곡선이 만나는 지점이 장, 단기 이평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이 됨.

  • MACD(12,26) 시그널(9) => 12일, 26일 이평선 사용, SINGAL곡선을 만들때 9일간 이동평균하여 만든 선임.

MACD를 이용한 주가예측방법 4가지

  1. 기준선을 이용하면 주가 추세를 알 수 있다.
  • 기준선이란 0으로 표시되는 시점이며, 중립상태

  • MACD곡선이 기준선인 0 위로 올라가면 MACD곡선은 +로 변하게 되고 주가는 상승함. 반대로 - 가 되어 기준선 아래로 내려오면 주가는 하락추세로 전환됨.

  • MACD 곡선이 기준선 이하로 내려오지 않으면 상승추세가 꺽였다고 보지 않음.

  • MACD 곡선이 기준선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1. 과매수,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반전 될 가능성이 높다.
  • 주가가 과매수, 과매도 상태가 되면 추세가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가지점을 주의해야함

  •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섣불리 매매를 결정해서는 안됨, 지표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급등하거나,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본격적으로 급락하는 경우가 있음

  • 따라서,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면 매매를 준비하고 있다가 MACD가 시그널 곡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하고, 상향돌파하면 매수합니다.

  •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활용 할용할 때는 일봉이나 주봉차트에서 추세선과 이평선을 이용하여 주가의 추세를 확인 할 필요가 있음.

  • 뚜렷한 추세가 없는 경우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것을 매매시점으로 활용해도 됨.

  • 하락, 상승추세가 장기간 이어질때는 추세가 끝나기 전에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벗어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추세가 끝났다고 섣불리 판단을 해서는 안됨.

  • 과매수 과매도 판단은 RSI로?, 보통 스토캐스틱은 100이라는 범위를 고정해두고 80이상 과매수, 20이하를 과매도로봄.

  1. 시그널 곡선을 이용하면 매수, 매도시점을 알 수 있다.

  •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상향 돌파하면(골든크로스) => 매수신호
  •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하향 돌파하면(데드크로스) => 매도신호
  • 참고로 MACD의 골든 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이 만나는 위치에 따라 강약의 의미가 다르다.

  • 골든크로스의 경우 과매도 구간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위쪽에 있을 수록 상승반전이 강력함.(상승추에세의 골든크로스)

  • 데드크로스의 경우 과매수 구간에서 기준선에 가까운 아래쪽에 있을수록 하락 강도가 강함.(하락추세에서의 데드크로스)

  • 다이버전스 : 주가추세와 MACD곡선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임.

  • 상승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하락 또는 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상승하는 경우를 말하며, 이럴경우에는 하락하던 주가가 조만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 매수

  • 하락형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상승 또는 횡보하고 있을 때 MACD 곡선은 하락하는 경우를 말하며, 이럴 경우엔 상승하던 주가가 조만한 하락으로 전환 될 것이 예상되므로 매도한다.

  • 다이버전스는 추세가 전환될때마다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간혹 발생하지만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일단 추세전환을 전제로 판단을 하는 것이 좋다.

  • 생각보다 활용방법이 많은듯. => MACD 곡선과 시그널곡선의 차이폭과, 일봉 => 240분봉으로 점점 타임라인을 줄여가면서 단기추세 분석가능함.

스토캐스틱

  • 일정한 기간 동안 등락을 보인 가격범위, 즉 최고가와 최저가 안아네서 현재 주가가 어디쯤 있는가를 알아봄으로서 향후 주가를 예측하는 차트분석기법

  • 일정기간 최고 높았던 가격 100, 가장 낮았던 가격 0이라고 하면 이 안에서 주가는 변동한다. => 상승추세라면 100에 가까이, 하락추세라면 0에 가까이 있다.

  • %K선과 %D선이 존재함

  • %K선은 일정한 기간동안 등락을 보인 가격범위 안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를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이다. 20아래를 밑돌면 과매도, 80을 돌파하면 과매수구간으로 해석한다.

  • %D선은 %K선에 대한 이동평균선이다. %K선이 %D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신호, 하향돌파하면 매도신호로 보기도 한다.

  • MACD와 비교했을때 스토캐스틱은 %D, %K 선이 만나는 크로스 지점이 많이 발생함.
    스토캐스틱만으로는 추세를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

활용방법

  • 과매수상태에서 80을 하향돌파하면 매도를 고려, 과매도상태에서 20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를 검토한다. => 근데 100프로는 아님. 하락장에서는 단기적으로 20을 상향돌파했더라도 힘이 약해서 내려오는 경우도 존재

  • 차라리 MACD만 가지고 판단하는게 더 정확해보임

  • 스토캐스틱 RSI지표도 존재 : Stochastic RSI 지표는 RSI의 (고가 - 저가) 대비 현재 RSI의 위치를 나타낸 오실레이터 지표이다. Stochastic 공식에 주가 대신 RSI를 대입하여 구하며 결과값은 0~100을 가진다. Stochastic RSI의 값이 80 이상이면 과매수 상태로 판단하고 20 이하이면 과매도 상태로 판단한다.

  • RSI와의 차이점 : Stochastic RSI는 RSI보다 빠르게 과매도/과매수 구간을 움직이며 더 잦은 신호를 보인다. 게다가 RSI의 둔감성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지만 잘못된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RSI의 산출 기간인 변수 N과 %K의 산출기간인 변수 M을 적절히 변경해야한다.

  • 상대적으로 둔감한 RSI 지표는 장의 추세 전환을 알아내는 데에 용이하다. 상승 추세에서 RSI 지표의 값이 과매수 구간에 들어서면 하락 추세로의 전환 신호로, 하락 추세에서 RSI 지표의 값이 과매도 구간에 들어서면 상승 추세로의 전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 상대적으로 민감한 Stochastic RSI 지표는 추세가 뚜렷하지 않은 횡보장에서의 반등과 반락을 확인하는 데에 용이하다. 횡보장에서 Stochastic RSI 지표의 값이 과매수/과매도 구간에 들어서면 주가가 반락/반등해 이동평균으로 회귀할 것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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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나 애기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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