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화함수 : 입력 신호의 총합을 출력 신호로 변환하는 함수
역할 : 특정한 노드가 종속변수의 값을 예측하는데 기여하는 정도 반영
주요 조건
비선형이야한다. 선형이라면 아무리 많은 활성화 함수를 거쳐도 선형이기에 표현할 수 없는 모델링이 많다.
미분이 쉬워야한다.
주요 활성화 함수
시그모이드
렐루
하이퍼블릭 탄젠트
소프트맥스

https://paperswithcode.com/methods/category/activation-functions
뉴런의역할
비선형성 추가: 활성화 함수를 통해 비선형성을 도입 -> 복잡한 패턴과 함수 학습 가능
가중치 역할
입력 중요도 조절: 가중치는 각 입력 신호의 중요도를 조절
학습을 통한 최적화: 학습 과정에서 가중치 조정, 비용 함수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학습(=가중치 조정)
bias 역할
신경망이 다양한 문제에 더 잘 일반화할 수 있도록 도움
활성화 함수가 결정하는 임계값 이상일 때 노드 활성화 => bias 값이 노드의 활성화 조절
비선형성: 비선형 활성화 함수를 사용하여 선형적으로 구분되지 않는 데이터 처리
가중치(weights)와 편향(biases)을 조정 -> 주어진 입력에 대한 예측 오류를 최소화하도록 학습
단층 신경망의 한계 : XOR 문제 - 선형 분리 불가능(Linearly inseparable) 문제, 대부분이 선형적으로 모델링 되지 않음
-> 오차역전파법으로 히든레이어 사용가능하게 되었다.
인공 신경망 학습 프로세스
① 데이터 세팅 (with target data)
② 학습 데이터와 평가 데이터로 분리
③ 신경망 (딥러닝 모델)을 이용해 데이터에 존재하는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 파악 <- 학습 = 비용함수를 최소화하는 파라미터의 (최적)값을 탐색
④ 모델 성능 평가
⑤ 훈련된 모델을 사용하여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 종속변수의 값을 예측
과적합(Overfitting) 및 정규화(Regularization)
정규화 기법 L1, L2
L1 정규화 방식으로 계산을 하면 업데이트된 가중치 값을 0으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특정 가중치에 영향을 많이 주는 피처를 계산과정에서 없앨 수 있다.
L2 정규화 방식으로 계산하면 업데이트 된 가중치들이 작은 값이 되어서, 가중치간에 큰차이가 없어진다.
따라서 피처들의 특징을 골고루 반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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