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즈코딩스쿨 초격차 과정 7기 정봉석입니다. 이번에 AWS JAM에 참여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부트캠프를 통해 웹 개발의 기초를 다졌지만, AWS사옥에 가서 해커톤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재밌어 보여서 참여했습니다.
AWS를 가면 좋은 스토리가 될거라고 생각했다.
AWS 서비스 중, Iam, S3, CloudFront만 써보고 가서 걱정이 많았었다.
모르는 부분 반 이상!! 아는거 조금!!인 상태로 참여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했어요.

그나마 쉬운것 + 어려운것 택1해서 빨리 끝내고 1등으로 끝내고 쉬겠다가 전략이었다. (성공적)
조재구 강사님이 시작 전 설문으로 아는 부분과 완전히 모르는 부분에 대해 조사 하시고 1차적인 개념 설명을 해주신 다음 9개 문제 풀이에 들어 갔습니다. 문제 풀이 시작부터 끝까지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됬지만 뭔가 다들 집중한다고 말을 안해서 조용히 풀었던 것 같습니다.
중요하지않다. 스피드가 생명이다. 빨리 끝낼 수 있는걸 선택해서 끝내는걸 목표로 잡았다.
적혀있는 내용을 이해못해서 헤매긴 했는데 구글과 GPT는 천사다.
오늘 와서 한것들이 다 새로웠다. 어떤 스토리에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AWS 서비스들간의 관계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아예 모르는 상태는 아니기에 찾아찾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추천하고 해볼 수 있으면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밀크티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