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 (Application Load Balancer) - L7 (응용 계층)
특징: HTTP/HTTPS 트래픽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고급 기능: URL 경로(.../images)나 호스트 이름(api.example.com), HTTP 헤더 기반의 콘텐츠 라우팅이 가능합니다.
대상: 마이크로서비스(MSA),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ECS/EKS)에 가장 적합합니다.
NLB (Network Load Balancer) - L4 (전송 계층)
특징: TCP, UDP, TLS 프로토콜을 처리하며, 초당 수백만 개의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초고성능 로드 밸런서입니다.
참고: NLB는 HTTP(L7)의 내용을 읽고 라우팅(경로 기반 등)을 할 수는 없지만, HTTP 트래픽을 단순 TCP 페이로드로 보고 전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핵심 장점: 고정 IP(Static IP)를 가질 수 있어 방화벽 설정이 필요한 환경에 필수적입니다.
GLB (Gateway Load Balancer)
특징: 방화벽, 침입 탐지 시스템(IDS/IPS) 같은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트래픽을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용도: 보안 및 네트워크 분석 장비를 거쳐야 하는 인프라 구성 시 사용됩니다.
CLB (Classic Load Balancer) - 권장 X
상태: 현재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Deprecated) 레거시 서비스입니다.
특징: L4와 L7 기능을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으나, ALB나 NLB만큼 정교하지 않습니다.
용도: 아주 오래된 EC2-Classic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규 프로젝트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VPC 관련 기본 세팅을 모르겠다면 해당 글을 참고
https://velog.io/@box8741/AWS
AWS에서 EC2 검색 → 로드밸런서 → 로드밸런서 생성

각각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 생성하면 되지만 여기선 ALB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미리 설정해둔 그룹이 있다면 연결하고 없다면 생성 후 연결해주면 됩니다.



로드 밸런싱 할 인스턴스를 체크 후 포함 시키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