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월) TIL

진민용·2023년 12월 11일

프로젝트 회고

KPT (Keep Problem Try)

Keep

1.계발 초기 단계의 와이어 프레임, 프로젝트 구조 구성등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중요한 틀이 되어, 이후 작업 시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었다.

Problem

  1. 코드의 가독성 떨어짐
    코드를 짤 때, 코드에 대한 설명과 , 코드의 로직이 아직 미흡하다보니 팀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요청하기가 난감했다.(코드의 가독성이 떨어지기에)
  2. 코드 활용 능력 부족
    코드 활용 부분이 아쉽다. react-query 나 custom hook 을 통해 코드를 더 간결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아직도 코드 활용 부분에서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3.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력과 래퍼런스 참조 등 미흡
    특히, 이번 아웃소싱 프로젝트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 API에 대한 이해와 우리가 필요로 하는 API 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미흡하여,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래퍼런스를 통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주제를 명확히 하여 초기단계에서 계획을 구체적 으로 세워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4. 브랜치 관리 숙련화 요구
    해당 기능을 완성할 때 마다 브랜치를 분리하여 , 그 분기를 잘 나누었어야 했는데 , 아직도 습관이 되지 않아, 하나의 브랜치에서 작업하여, 코드 보수유지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작업 마다 하나의 기능 혹은, 하나의 로직이 완성되면 커밋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
  5. 소통능력 부족
    맡은 기능 구현에 급급하여, 내가 현재 어떤 진행상황인지, 어디가 부족한지 등등을 잘 알리지 못한것 같다. 다음 프로젝트 때는 좀 더 작은단위로 현재 상황에 대해 브리핑 할 수 있도록해야 겠다.

Try

다양한 코드를 익히고 연습, 다양한 래퍼런스를 참조하여 실력을 꾸준히 늘려야 겠다.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며,

내가 사용하는 기술의 이유와 방향성을 생각하며, 프로젝트에 적합한 기술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 겠다고 많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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