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 2주차] 240212~240218

Dyong_Song·2024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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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해 2주차, 알고리즘 문제 & 자바, 스프링!

🗓️   지난 이야기

  • [월] : 설 연휴 4일차
  • [화] : 프로그래머스 알고리즘 문제를 주특기 언어별로 공부하는 한 주가 시작됐다. 매주 그랬듯이 새로운 조가 편성되었다. 오전 중에 각자 개인 공부를 진행하고, 오후에 페어코딩 형식으로 몇 문제를 풀어보았다. 매니저님 면담을 통해 페어코딩보다 개인 공부에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을 들었다. 그래서 문법 종합반 4~5주차의 예외 처리, 쓰레드, 람다, 스트림 부분을 다시 공부하기로 했다. 알고리즘 문제는 하루에 4~5문제씩 풀었다.
  • [수] : 자바 문법 종합반 강의에서 포괄적인 개념을 간단한 예제로만 다뤄서, 와닿지 않았던 자바 문법 후반부를 남궁성님의 유튜브 강의를 통해 다시 들었다. 쓰레드 강의를 듣고,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예전에 데이터 크롤링을 위해 Selenium을 사용했었는데, 그때 쓰레드를 활용했던 기억이 나서 코드를 찾아봤다. 주석도 안달고 마구잡이로 짰던 코드라 크게 얻은 것이 없었다...
  • [목] : 람다와 스트림을 남궁성님의 강의를 통해 공부했다. 듣다보니, 제네릭 부분도 개념적으로 빈약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알면 알수록 더 알아야 하는 것이 많아지는 느낌이다! 그래도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게 중요하니까,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 [금] : 람다와 스트림 부분을 목요일에 다 듣지 못해서, 이어서 들었다. 분명 다 들었는데, 이해가 온전하지 못해서 찝찝하다. 일단, 스프링을 시작하고, 관련 개념이 나오면 보완하는 식으로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일 것 같다.
  • [토] : 김영한님의 Spring 입문 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예전에 분명 다 사용했던 개념인데, 강의 설명과 같이 들었더니, 이해가 더 잘됐다. 추가로, 강의에서 람다와 스트림, Optional 객체 등을 사용했는데, 이번 주 내내 그 부분을 공부하고 시작하길 잘한 것 같다. 강의를 듣던 중, 권장 사항이었던 스터디를 들어가게 됐다. 2주차 조원분들과 이번 조원분들까지 같이 CS 스터디를 하기로 했다.
  • [일] : 일주일 내내 집에 있어서 그런지 다른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었다. 노트북이랑 책을 챙겨서 스터디카페로 향했다.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책을 읽었다.

📚  배운점

가장 크게 배운 점은 자바 문법을 좀 더 깊이있게 공부한 점이다. 물론 모두 이해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해보라고 한다면 못할 것이다. 그래도 해당 문법을 찾아보면서 쓸 수는 있을 것 같다. 어떤 문제를 처리할 때, 고려할 선택지가 늘어났다는 사실이 굉장히 기쁘다! 프로그래밍에 처음 입문했을 때에 비하면,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 치고 결과가 보이면 기뻤다. 이제는 내가 모르는 것을 알고, 그런 부분을 찾아서 공부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하루가 굉장히 짧고,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남은 3개월 동안, 더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다.
+ gradle로 빌드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했는데, 해결하는 과정에서 왠지 모를 재미를 느꼈다. 다음엔 어떤 에러가 찾아올지 기대하는 중이다.

🔥  다음 주 계획

  1. 알고리즘 문제 꾸준히 풉시다!
  2. 스프링 강의 완주
  3. 예전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코드들 스스로 리뷰하기!
  4. CS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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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개발자가 되자! Do steady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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