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99의 프론트엔드 과정 3주차였다.
WIL을 작성하며 이번 주를 마무리한다.
K(eep) :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
- WIL 작성을 지속했다. 이번 주는 과제를 다루지 않아서 WIL 작성을 망설였으나, 이 자체를 문제로 정의하고 해법을 고민하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것은 의미 있다 고 생각했다.
P(roblem)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
- 과제 수행을 '선택'의 문제로 다뤘다. 대부분의 참여자분들이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과제를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해야 할 일'을 '하면 좋은 일'로 치부하는 태도 가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까?
T(ry) :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
- 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 보려 한다. 다음 주부터 페어링된 팀과 함께 활동하게 된다. 우리와 페어된 팀은 그야말로 '팀' 으로서 과제 해결에 접근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낙오되는 팀원이 없도록 서로 돕는 분위기 가 잘 형성되어 있다고 느꼈다. 과제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할 지금, 가장 실질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한다.
의근 님 잘보구 갑니다 4팀 팀장 오하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