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99의 프론트엔드 과정 1주차를 마쳤다.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습관에 대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다. 매주 단 한 가지라도 반드시 실천해보자고 다짐했고, 그 시작으로 WIL (Weekly I Learned) 작성을 통한 회고를 선택했다.
무엇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막막했지만, KPT 회고 방식이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된다는 안내를 받고 이를 차용해보기로 했다.
과제 해결 과정에서 작성한 코드를 바탕으로 회고를 작성하기에는 1주차 과제 참여율이 저조했다. 이번 주는 태도에 집중한 회고를 남긴다.
K(eep) :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
P(roblem)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
T(ry) :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
아직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것이 익숙하진 않지만, 글을 쓰는 과정에서 오히려 경험을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을 이미 느끼고 있다.
2주차에는 더 많은 과제를 다뤄보겠다. 그래서 다음 WIL에는 '태도'뿐만 아니라 '코드'를 중심으로 한 회고도 많이 담아볼 수 있도록 하자!
1주차 고생하셨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고 있네요. 저도 도구로써 AI를 사용하고 싶어요!